|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samsik (삼식이) 날 짜 (Date): 2002년 6월 24일 월요일 오후 05시 42분 17초 제 목(Title): 그녀의 꼬랑내 ! 얼마전 영화관에서 여느때와 마찬가지로 혼자 영화를 보고 있었다. 내 옆에는 대학생으로 보이는 바퀴벌레 한 커플이 앉아 있었다. 영화 시작하자 마자, 둘이 찰싹 달라붙어서, 부둥켜앉고, 쓰다듬고, 난리도 아니었다. 신경 끊고, 영화를 보고 있는데, 이상한 냄새가 자꾸 나는거였다. 많이 익숙한 이 냄새.. 으..발꼬랑내였다. 어떤 무식한 아저씨가 구두 벗고 있나. 주위를 두리번 거렸지만. 옆에 있는 바퀴벌레 한쌍 말고는 사정거리안에 인간들이 없는거였다. 자세히 보니, 그 커플중 아가씨가 구두를 벗고, 양반다리로 맨발로 앉아 있는거였다. 아.. 저렇게 깜찍 발랄한 여대생의 앙증맞은 발에서도 무식한 아저씨의 발냄새가 날줄이야.. 흑 근데, 걔네들은 코가 막혔는지, 영화 보는내내 꼬랑내가 진동하는데도, 계속 양반다리, 맨발로 앉아 있더라. 그 꼬랑내를 맡으며, 나두 이상한 흥분이 들었다.. 꿀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