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아틸라 (쌩파워번치) 날 짜 (Date): 2002년 6월 23일 일요일 오후 11시 24분 36초 제 목(Title): 터질듯한 가슴을 보고! 외국에 연예인들 보면 안에 뽕을 넣었는지 특별제작 부라자를 찼는지 가슴이 탱탱하게 튀어나왔으면서 위쪽에 1/3정도가 드러나는 옷을 입는 경우를 많이 봤을 것이다. 근데 오늘 대로변을 걷다가 눈앞에서 그런 여자를 봤다. 점점 눈앞으로 다가오는데, 시선집중! 해서 자세히 관찰했다. 우와! 직였다. 탱탱한게, 곧 튀어나올거 같은, 쵸콜렛색같은, 아니 밀크커피색 같은 봉긋 솓아난 가슴 언저리가 보이는거다. 번치가 자제력이 쪼끔만 없었다면 두 손으로 덥석 잡았을지도 모를 상황이었다. 가슴 이쁘데......... 이거 뭐 이래? 씨그 저장도 안했는데 바껴버리네. 아 짱나! 되는 일이 없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