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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Arthur (->_<-)
날 짜 (Date): 2002년 6월 23일 일요일 오전 07시 39분 48초
제 목(Title): 혈액형 삽질 -_-;


모기는 무슨피를 좋아할까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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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A 형의 기본 심리 경향
 


A형의 느낌은 사람에 따라 매우 다르게 느껴진다. 그래서 겉모
습으로 A형을 판단하기는 무척 어렵다. 그러나 일단 A형과 친밀
해진 후에는 무언가 상당히 공통된 특성을 발견할 수 있다.
그 특징에 대하여 살펴 보자면, 우선 대부분의 A형들은 내향적이
다. 그들이 비록 외향적으로 보일지라도 실제 내면의 모습은 조
심스럽고, 세심한 면이 많다. 대체로 A형들의 생각은 비관적인데, 
이것은 자기를 불신하는 마음에서 시작하여 결국은 이 세상 사람
들 모두를 불신하는 경향을 보이게 된다. 그래서 대부분의 A형
들은 친구의 사귐이 조심스럽고, 넓은 만남보다는 깊은 만남을
가지려 하게 된다. 또한 A형들은 자기 프라이드가 강하고, 남의 
말 같은 것에 상처를 잘 받고, 모든 사람이 비슷하다고 느끼기 
때문에 혹시 자신의 말에 타인이 상처받을까봐 걱정하는 타입이
다. 좋게 보면 배려의식이 강한것이고, 나쁘게 보면 사사로운 일
에 너무 신경 써서 대범하지 못하고, 의지와 결단력에 약한 것일 
수 있다. 그러나 일단 생각이 정립되면 자신의 사고의 틀을 중요
시 하여 가장 보수성이 강하다. 그러나 때로는 이러한 성격과 여
러 걱정들이 지나치면 커다란 사건을 일으키게 된다. 하지만 여
러 면에서 사물을 바라볼 수 있기 떠문에 일들이 가장 완벽할 수 
있고, 사람들에 대한 배려의식으로 좋은 인간관계를 유지할 수 
있다. 

 



2) O 형의 기본 심리 경향
 


O형들에 대한 느낌이며 매력은 그 따스한 인간성에 있다고 할 
수 있다. 이와 동시에 자신이 목표로 하고 있는 일에 대하여 한
결같은 노력과 전문가적인 강점으로 목표를 달성하는 추진력도 
O형의 매력이다. 그러나 자신과 동떨어진 분야에 대해 무관심한 
경향이 커서 가끔씩 주위 사람들에게 웃음을 사기도 한다. 또한 
자신이 판단한 것에 대해 결코 굽히지 않고, 남을 인정하지 않아
서, 완고한 경향이 강하다. 사고는 현실을 바탕으로한 상식에 치
중하는 경향이 있다. O형은 또한 동료의식이 강하다. 주로 음식
을 같이 먹거나 같은 목적을 가지고 행동하는 데 커다란 일체감
을 가진다. 하지만 그 테두리 안쪽의 사람들에 대해서는 일체감
을 느끼게 하나 그 밖에 있는 사람들에게는 무관심하기 때문에 
냉혹한 쪽에 가깝다. O형은 무엇이든지 자신의 노력으로 해결하
려 하고, 그 때마다 자신의 어려움과 노력은 감추려고 한다. 이 
때 O형은 대체로 힘의 역학관계를 지나치게 의식한다. 이 때의 
힘이란 주로 살아가는 데 필요한 힘으로 체력, 지식력, 경제력..등
이다. 그래서 O형들은 자신이 심이 부족하지 않다고 느낄 때 그 
힘을 발휘할 수가 있다. 그러나 힘이 부족하다고 느끼면 금방 주
저앉고, 한 번 실패에 자신감을 잃고 누군가의 뒤로 숨는 경우도 
많이 일어난다. O형은 감정이 안정된 편이지만 한번 폭발하면 감
정을 모두 내뿜어 버린다. 하지만 A형과 대조적으로 감정적 응어
리가 오래가지는 않는다.

 



3) B 형의 기본 심리 경향
 


B 형들은 대체로 자기중심적이다. 그러므로 규율이나 규칙, 속
박을 극히 싫어하게 마련이다. 또한 자신이 좋아하는 일에 몰두
하는 파워를 가지고 있지만, 싫어하는 일엔 무관심하기까지 하다. 
이렇듯 속박을 싫어하기 때문에 생각이 유연하고 기발한 발상에 
뛰어나다. 대인 관계는 독선적이기는 하나 솔직하게 감정이 드러
나고 또 행동으로 옮겨지기에 변덕스럽다는 말을 많이 듣는다. 
많은 친구들을 가지고 있지만, 진짜 친구는 소수라고 여기고 또 
누구도 자신을 알 수 없다고 여기는 폐쇄주의도 가끔 보인다. 하
지만 B 형은 주기적으로 슬퍼하는 일종의 소외감을 느끼는 것이 
일반적인 경우이다. 자신이 집단에 적응하기보단 집단을 자기에 
적용시킨다. 경쟁의식과 열등감도 꽤 있는 편이다. 이러한 여러가
지 강한 면들 떠문에 B 형들의 말들은 단정적이고 다소 과장적
인 면이 있다. 이러한 B 형들의 강점은 그들의 본능적인 생명력
영서 온다. 그래서 실제로 돈이나 명예 등을 생각하지 않고 그저 
일한다는 즐거움으로 움직일 수 있고, 또 하찮은 이유로 모든것
을 쉽게 포기할 수도 있다. 무엇에든 감정적 흥미가 하라지면 집
착하기 힘들기 때문이다. B형은 주로 가벼운 마음으로 우정같은
데서 사랑이 시작하여, 점차로 깊어지면서 상대방을 기쁘게 하기 
위하여 바삐 움직이고, 여기저기 자랑하는 면도 가지고 있다.

 
4) AB 형들의 기본 심리 경향
 


AB형들의 기질은 A형과 B형의 혼합이라고도 생각할 수 있지
만 단순히 두가지 기질을 나타낸다고 보기보다는 사람에 따라 외
면상으로 A형 혹은 B형기질 중 하나가 나타나게 된다는 점이다. 
그리고 그 양상도 A형과 B형이 끊임없이 부딪히어 새로운 성격
을 만들어 내고 있는 것이다. AB형의 기질을 살펴보면 그 합리
적인 면을 들 수 있다. 그래서 사회의 의리나 인정 그리고 기타
제도 등에대해 관심이 적고, 합리적이고 한뜻함을 선호하게 된다. 
또 합리성으로 인하여 분석력이 뛰어나 비판정신이 강하고, 그 
뒤에는 현실을 바탕으로한 객관성이 있다. 그래서 대부분의 AB
형들은 자신의 인생관이 뚜렷하고 자신의 일에 대한 충분한 타당
성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AB형을 1대1로 접촉해 보면 의외로 
부드럽고 사귐성이 강하게 느껴진다. 또 AB형은 간곡한 부탁을 
잘 거절하지 못하기 때문에 AB형은 친절한 사람으로 보인다. 그
러나 시간이 지남에 따라 타인에 대한거리감이 뚜렷하게 드러나 
다른사람들의 아쉬움을 사기도 한다. 이는 AB형이 사람들을 신
뢰하지 못하고 또 자신도 절대적인 신뢰를 받으리라고 생각하지 
않기때문인 것같다. 하지만, 전체적으로 AB형들은 다른 형에 비
하여 장점을 많이 가지고 있는 편이지만 크게 성공하는 사람은 
적다. 이는 AB형이 마지막 순간에 주저앉거나 포기하는 것, 즉 
모험을 회피하는 데 있는것 같다. 또 이러한 경우 잘못을 남에게 
전가하는것도 AB형의 단점중의 하나이다.

 
1) O 형의 사랑의 경향 


O형의 애정 표현은 매우 직설적이다. <좋아한다> 또는 <사랑
한다> 이런 말을 잘하고 거듭해서 상대편을 칭찬하며 높여준다. 
O형의 사람은 주위 환경 때문에 장애가 있으면 다른 혈액형의 
경우보다 수십배의 강력한 현상을 보인다. O형의 현실성은 사랑
의 모습과 생활의 모습을 잘 구별해서 사용한다. 화려한 사랑의 
표현과는 전혀 다른 또한가지 면이 있다는 것을 간과해서는 안된
다.

O형의 대인적 태도는 서양의 석조 건축이라고 비유되는 일도 
있다. O형이 개방적이며 또 그렇지 않다는 것은 간단히 말할 수 
없는 일이다. 문을 열면 누구나 모두 들어갈 수 있지만 문을 닫
으면 불가능하고 경계가 매우 엄중하다. 그 대신 내부를 어질러 
놓아도 물로써 간단히 씻어낼 수 있다. O형이 문을 개방하는 것
은 자기의 동료에 대해서이다. 동료에 대해서 기준은 개인마다 
다르지만 첫째는 O형이 자기의 편이라고 느끼는 사람들이다.

예를 들면 남에게 자기의 험담을 말하지 않으며 이런 점을 알
게 되면 믿게 되는 신뢰감이 생긴다. O형은 팔방미인적인 사람을 
특히 싫어한다. 문을 닫는 상대로는 호의인지 악의인지 또는 적
인지 자기 편인지 분간하기 어려운 사람과 그 신원이 누구인지 
알 수 없는 사람이다. 그런 상대에게 자기가 일방적으로 이용당
하는 것을 염려해서 특히 신경질적이 된다. O형과 처음 만나는 
경우에는 그 사람이 자기 동료라고 신뢰하는 사람의 소개를 얻는 
것이 효과적이다. 그런 경우에는 적어도 자기 동료에 준하는 대
우를 받게 될 것이다.

O형의 사랑은 자기 동료에 대한 스킨쉽적 사랑이다. 이것은 정
신적으로 육체적인 것과 똑같다. 서로가 몸을 가까이 하고 마주 
앉아서 알몸으로 접근하는 모양으로 대한다. O형의 인간미나 따
뜻한 성격은 이런 점에서 잘 나탤난다. 그러나 스킨십이기 때문
에 거리와 시간이 직접 작용한다는 생각이 든다. 거리가 떨어져 
있고 시간이 오래 되면 그것에 비해서 사랑이 식어간다.

?친해진 O형은 친절하고 잘 도와주며 상대편 사정에 대해서도 
자기 일처럼 귀를 기울이고 수고를 아끼지 않지만 오랜 세월을 
교제하는 사이에 개개의 행동은 별개로 해도 전체적인 면에서 O
형의 일방적 베이스가 강요되는 느낌을 받게 되는 기분이다. 이
렇다 할 원인없이 O형이 남에게서 기피당하는 것으 이런 때이다. 
그것을 극복하는 것은 인간 심리에 대한 지식과 잘 알아서 그것
을 사용하는 좋은 뜻의 정치성과 인생경험이라고 하겠다.

O형의 사랑은 맹렬히 타오르는 석유의 불꽃처럼 불탄다. O형
은 만난 후에 일주일 정도로 육체 관계를 하는 일이 흔히 있으며 
어떤 떠는 곧장 동거 생활로 들어가기도 한다. 그렇게 해서 상대
방이 미처 결심을 굳히기도 전에 결혼식 까지 끝내버린다. O형에
게는 이런 이야기가 흔하다. 결혼과 상대편 획득에 다같이 뛰어
나고 그런 면에서는 혈액형 중에서 최고일 것이다.


 





2) A형의 사랑의 경향 


O형의 사랑은 불탈 때는 대단하지만 의외로 쉽게 불이 잡히며
마음의 상처는 생긴다 해도 생활은 별로 손상되지 않는 경우가
많다. 그것과는 달리 끝까지 외골수로 생각하는 A형의 사랑은 겁
이 날 정도이다. 이것은 석유의 불이 아닌 석탄불 같아서 지구력
이나 화력이 강하며 불태우는 사이에 자신의 생활까지 완전히 잿
더미로 만들 수 있다.

A형의 대인적 성격은 옛날 한식 가옥에 비유 할 수 있다. 보기
에는 우아하지만 좀처럼 안채에까지 들어갈 수는 없고 표면(대
문)은 글자 그대로 관문이다. 초대면에서 좋지만 마음을 트는 것
이 늦는 A형 기질하고 유사하다. A형은 마음을 터놓는 친구가
제한되지만 애인의 선택에서 지나치게 신중한 느낌이 있다.

한식 가옥에 마구 신을 신고 들어가서 어질러 놓으면 그 청소
가 힘들듯이 A형은 보호막 내측의 신경에 상처가 생기기 쉽고
그 회복이 오래 간다. 그롤 까닭에 보호막이 두꺼워지면 애정의
교환에서도 마음과 마음이 부딪치는 형식보다는 은근히 이해하는
것을 저절로 바라는 것이다. A형은 자기 주변이 조용하기를 언제
값 유의하지만 자기의 애정 상대에게도 자기와 똑같은 노력이 있
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다.

그런 A형이 전혀 반대의 애정 경향이 있기도 하다. A형 자신
도 정말로 힘겨워 하는 마음의 보호막을 전부 제거하고 대할 수
있는 상대를 간절히 바라는 일면이 있다. 사회인의 A형은 사회속
의 긴장감에서 완전히 해방 될 수 있는 상대를 간절히 바라는 일
면이 있다. A형의 여성이면 앞으로 자기가 귀찮은 보호막을 필요
치 않게 해주는 남성이나 자기를 포용하고 그 자신이 사회에 대
해서 보호막으로 되어줄 만한 남성을 바란다. 그런 상대자가 용
이하게 발견될 리 없다. 그러나 외면적 보호막의 중량을 견디지
못하게 되거나 또는 현실 탈출을 바라는 마음이 간절했을 때에
마침 자기 눈앞에 있는 상대자를 그렇게 생각하는 일이 있다.

그렇게 되면 A형의 특유의 완고성으로 남의 말 정도는 아랑곳
없이 단숨에 달려가고 만다. 이런 때의 A형이 하는 사랑은 처음
부터 상대편을 냉정하게 분석하는 점을 잊고 있는데 위험성이 있
다. A형은 남녀가 서로 마음에 맞으면 주위의 충고쯤은 무시해
버리고 무조건 성사시키려는 경향이 있다.

A형의 애정 표현은 매오 서투르다. 내면적으로는 마음을 모두
터놓고 응석이라도 부리고 싶은 마음은 남보다 한층 강하면 간절
하고 간절하지만 자기를 규제하는 외면의 보호막을 좀처럼 벗어
나지를 못한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하는 상대자가 살며시 자기의
보호막을 제거해 주기만을 기다리고 있다. A형의 요구는 응석을
의식하지 않으면서 응석을 부리게 해주는 마음씨를 원한다. 그렇
졍 않으면 상대쪽에서 보호막의 필요가 없도료 마음을 편하게 하
도록 태도를 취해 주는 일이 필요하다. 생각하기에 따라서는 A형
잎 사랑에서 바랄는 것은 상당히 자기생각만 한다고 할 수 있다.

보호막이 방해를 해서 상대편이 응석을 부리게 할 수 있는 적
극적 표현도 서투르다. 이런 A형으로서는 그저 멀리서 속만 태우
다가 끝나는 사랑이 비교적 많을 것이다. 자기가 직접 사랑의 표
현을 했다가 거절되었을 떠 자존심에 입는 상처는 누구보다도 A
형 자신이 잘 알고 있다. 그래서 행동에 옮기기까지는 시간이 많
이 걸린다.

응석을 부리거나 받아주는 일이 서투른 A형은 그저 묵묵히 상
대편의 행동이나 응석을 허용함으로써 애정을 소극적으로 표현한
다든가 또는 알아주는 것의 연장 행동으로 돌보기의 행동을 한
다. A형이 귀찮게 잔소리를 하는 것도 애정의 한가지 표현이다.
하지만 당하는 쪽에서는 골치가 아프므로 간접적 표현 등에 신경
을 쓰고 지켜보아야 한다. 그대신 자기가 한 말에 대한 책임감에
대해서는 A형이 가장 강하다.

A형은 상대편의 마음을 짐작하고 세심하게 반응하지만 자기행
동에 대해서는 틀에 박힌 견해를 하는 것이 보통이다. 더구나 A
형이 흔히 하는 속단과 성급한 성격이 연애 중에는 더욱 증폭되
어서 상대편의 별것 아닌 언행에서 배신당했다고 생각하거나 믿
어버리기도 한다. 좋든 나쁘든 간에 상대편을 결정적으로 행각하
는 경향이 자기가 애정을 느끼는 상대자에 대해서는 특히 민감하
게 나타난다. A형으로서는 잘 생각해야 할 점이다.

 





3) B형의 사랑의 경향 


B형의 급성 중에서는 O형의 획득 의욕이나 A형식 외곬의 행
동은 없다. 그 표현을 한다면 몸과 생명을 그대로 부딪치는 결사
적 행동이라고 하겠다. 이것저것 가리지 않고 물론 계산 따위도 
없이 죽자 사자 자기를 상대편에게 충돌시키는 B형식의 집착성
이 애정면에서도 나타나는 느낌이다. 그렇게 되면 O형처럼 생활
면을 부리지도 못하고 24시간 머리속을 애인 문제로 가득 채우게 
된다. 화재에 비유하면 이것은 산불이며 상대편의 태도는 전혀 
생각도 안하고 어느 곳에서든지 자연 발화해서 무조건 번지며 확
대해 나간다. 

O형의 사랑은 때로 소유욕이나 피보호욕이 주위를 끌지만 순
수하게 남성이 여성을 또는 여성이 남성을 원하는 것 같은 인상
이 있다. A형은 오직 안식의 세계를 찾아서 상대편만을 생각한
다. 그것에 비교하면 B형의 사랑은 훨씬 감각적인 면이 있다. 시
각, 청각, 등으 모든 감각의 만족을 사랑하는 상대편에게서 집중
적으로 구하는 것이다. B형은 상대편의 얼굴이나 표정, 동작 등
에서부터 청결감과 같은 종합적 감촉에 이르기까지 외관을 상당
히 중요한 요소로 하지만 그 외에 대화에서 느끼는 감각도 이것
에 더하기를 한다. 대화는 B형에게 일종의 쾌감 대상이기도 하
다. 

이런 만족을 위해서는 조금이라도 더 많은 접촉 시간을 갖고 
싶어한다. 따라서 사람에 따라서는 집요하다는 인상을 느낄 가능
성도 있다. 그러나 반대로 생각하면 B형은 체면 같은 것은 집어
치우고 상대편의 일을 돌보아주는 좋은 점이 있다.

사랑이 시작될때에 O형은 무조건 상대편을 원하고 A형은 상대
편의 마음을 알고싶어한다. 이에 대해서 B형은 자기의 마음 구석
구석까지를 상대편에게 들려주고 이해시키려고 한다.

A형은 상대편을 잘 보지 못할 경우가 있지만 B형은 아예 볼 
생각도 안한다. 이런 성격에 산불같은 무계획적인 행동이 가미되
어서 B 형의 급성 사랑은 유감스럽게도 성공률이 높지가 않다.

애정의 급성과 만성은 O형에서의 정도의 차이 정도이지만 A형
과 B형은 상당한 차이를 보인다. 특히, B형의 대인기질에 크게 
작용하고 있다.

앞에서 비유한 것처럼 대인성을 가옥에 비유하면 B형의 경우 
이것은 집이라고 할 수 없다. 동굴 같은 것이다. B형의 부끄러워
하는 성격때문에 무뚝뚝하지만 그러면서도 누구에게나 격이 없는 
친근감과 개방성이 있다. 동굴만큼이나 개방적인 것은 없다. 이것
에는 문이라는 것이 없기 떠문이다. 내부를 좀 어질러 놓아도 별
로 큰 손해는 없다. 기껏해야 동굴이다. 외부적으로는 튼튼하지만 
내부의 천장이나 벽은 흙이 떨어지고 붕괴될 수 있다. B형의 기
분은 붕괴되기 쉽고 변덕장이라는 점과 공통된다.

또 한가지 동굴처럼 실용적인 것도 없다. 장식이 전혀 없어도 
되고 그저 비나 바람에만 견딜 수 있으면 되는 것이다. B형의 사
상도 일반적으로 실용적이며 애정관 역시 그 예외는 아니다. 그
풂니까 이상적 사랑이니 영원한 사랑... 절대로 단 한 사람만의 
애인 등 이런 것에 별로 매럭을 느끼지 않는 편이다. 그렇게 되
니까 제약이 많은 경우 힘들어 한다. 애정은 서로를 속박하는 것
이기 때문이다. B형은 애정면에서 약간 태만하다고도 할 수 있
다. 

B형의 급성 애정은 실용적 애정관하고는 다른 면에서 발생한
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연애 체험이 없는 B형은 아무리 흥분된 
심리 상태에서도 마음 한구석에는 산문적으로 각성된 부분을 남
기고 있다.

따라서 보통의 경우, B형이 사랑의 목표로 하는 것은 생활, 취
미, 대화, 고락의 마음을 함께 하는 파트너 만들기라고 할 수 있
다. 보기에는 별로 시원치 않아도 길게 계속되는 애정 관계에서
는 이런 생각이 가장 건실하다고 하겠다. 그것을 B형은 남의 생
각에 대한 유연한 이해력과 인정미가 많은 성품으로 유지하고 있
다. B형의 애정면에서의 마이너스는 자기중심주의의 독주 경향
이 되는 점과 주위에 대해서 별로 신경을 쓰지 않는 일이라고도
할 수 있다.



 





4) AB형의 사랑의 경향 


AB형의 급성 사랑은 약간 짝사랑의 느낌이 있다. 상대편에 
대해서 혼자만 좋아하고 자기 머리속에서만 사랑으로 키워 놓는
다. 상대가 순진한 사람이 아닌 경우에도 순진하다고 생각하고 
그렇게 믿는 것이다. 그렇기 떠무넹 AB형을 동화적이라고 하게 
된다.

AB형의 사랑은 대인적 기질의 이중성으로 크게 나타난다. 사
람과의 응대에 실수가 없는 한쪽 면은(이하 A면이라 칭함) 근대
적 사무실을 연상시킨다. 냉정하고 합리적이며 인간관계의 균형
을 정확하게 계산하는 사무적인 면이다. 일반적으로 결혼 문제에 
대해서는 이 사무적 면으로 처리하는 느낌이다.

즉 사랑이 중요하기 보단 배우자의 능력, 자신에 대한 사람들
의 이목등에 꽤 영향을 받는 편이다. 이러한 AB형의 A면적인 사
랑은 윤기는 없어보여도 상당히 진지한 면이 있다. 

AB형의 B면에 있는...대인성...이것은 고정적인 건물이라기 보
다는 자동차로 끌고 다니는 이동식 주택의 느낌이다. 각박한 에
고이즘과 욕망으로 가득 찬 인간 속세에서 떠나서 산기슭이나 호
숫가를 다니는 것이다. 이 B면은 상처입기 쉽고 동요되기 쉽다. 
이동식의 차량주택이므로 흔들리는 것은 당연하다.

그리고 매우 인공적인 생활방식이다. 이 인공성은 AB형이 말
하는 것에서도 잘 나타난다. 보통으로 어지간한 사람에게는 말이 
단순히 살아가는 도구이지만 AB형에게는 말이 자기의 합리성을 
유지할 수 있는 본질적 근거이다. 그러므로 AB형은 말의 불성실
한 사용을 싫어하고, 위선이나 표면적으로 미끈하게 하는 표현에 
얼굴을 찡그리게 된다. AB형의 많은 사람이 남의 안팎에 있는 
행동을 잘 간파하고 남이나 사회에 대해 준엄한 비평가가 되지만
이것이 애정에 방해가 되는 결과로 된다. 사랑의 표현은 대개가 
속임수에 가득찬 것이기 때문이다.

그런 AB형이라도 남에 대한 적근욕을 없애지는 못한다. 그런 
까닭에 사무적 대인 기술을 가지게 되지만 개중에는 그런 식이 
아니고 그저 이동식 주택으로만 행동하는 AB형도 약간 있다. 이
동식 주택이라도 연료나 부품의 교환 등으로 인간 사회하고의 관
련성이 오히려 요구되기도 한다. 그래서 어떤 사람들은 되도록 
밖으로 나오지 않도록 하든지 (타인과 접촉을 하지 않든지) 그렇
지 않은 사람은 동화적 구름을 뒤집어 쓰고 다닌다. 

A면과 B면을 겸비한 AB형은 거리의 균형을 잘 유지하면서 
인간 관계를 매우 소중하게 생각한다. 인간 관계가 자기의 사회 
참가를 보증하는 최대의 것임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그런 AB형
은 애정 관계에서도 기종의 인간 관계를 해치지 않고 그 속에 끼
여들기를 바란다. A면이 갖추어져 있는 AB형이 주위를 전혀 생
각지 않고 두사람 만의 사랑을 결실하기 위해 돌진한다는 일
은..... 있을 것 같지가 않다.

한 번 애정 관계가 안정된 다음에느 AB형은 그 애정을 소중하
게 생각한다. AB형 쪽에서 그 사랑을 배반하는 예는 별로 없다. 
사랑을 유지해 나가지 못하는 환경에서 함께 정사하는 사람도 있
다. 

그러나 상대자가 거리의 균형을 넘어서 접근한다면 AB형은 대
단히 싫어한다. 애정면에서도 본능이나 욕망과 얽히는 것을 대단
히 싫어한다. 남성이면 소극적으로 될 정도이지만 여성은 공포에 
가까울 만큼 당황해서 어쩔 줄 모른다.

AB형, 특히 여성의 경우에는 좋아하는 사람을 헌트하는 것이 
가장 서투르다. 지나치게 나이 많은 여성이 많다. 그 원인의 첫째
는 직접 마음이 통하는 것을 싫어하는 비 스킨쉽에 있는것 같다. 
또 한가지는 AB형 여성이 상대편 용모를 중시하는 경향 때문인 
모양이다. 

⊙◎ A형 ↔ A형 (서로 말을 걸자) ◎⊙
 


좋은 인간 관계를 오래 유지하는 데에는 상대를 잘 이해하고
옳게 평가해야 하지만, 우선 서로 이야기하는 것이 상대를 이해
하기 위한 첫걸음이다. 커뮤니케이션 없이 서로 이해해 주기를
바라는 것은 무리한 주문이다. 같은 혈액형끼리는 상대가 무엇
을 생각하고,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 손바닥 보듯이 알 수 있
지만, 그러나 그렇다고 해도 상대는 자신이 아니다. 설령 안다
고 해도 한계가 있기 마련이다. 우리 나라 사람이 잘 쓰는 표현
대로 진정한 의미에서의 이해는 불가능하다. A형끼리는 상호간
에 기질적으로 자기 불신, 인간 불신의 경향이 있으며, 내성적이
고 말수가 적고 소극적이기 때문에 그만 폐쇄적으로 되어 버린
다. 이래서는 서로 알 기회조차 없다. 그러므로 우선 극히 작은
일에 부끄러워하는 것을 극복하고 자신이 먼저 말을 거는 것이
다. 일단 내향적이 되려고 하는 마음이 누그러지면 그 뒤엔 정
말로 좋은 인간 관계를 유지하는 것이 가능하다. 안녕하세요,
안녕히 가세요, 라는 일상적인 인사조차 유효한 커뮤니케이션의
수단이다. 매일 아침 주고받던 인사를 갑자기 그만둬 보라,A형
인 두 사람 사이에는 금세 극심한 심리적 변화가 있을 것이다.
그리고 몇 년 내에 적대감 속으로 내몰리게 될 것이다.

 











⊙◎ A형 ↔ B형 (작은 약속이라도 지켜라) ◎⊙
 


두 사람 사이가 원만할 때에는 무슨 일을 하건 B형은 A형을
의지하는 경향이 있다. 끊임없이 상담을 하러 오고 누구 못지
않게 친절하다. A형은 흔쾌히 상담에 응하고 B형에게 곤란한
일이나 괴로운 일이 생기면 만사를 제쳐두고라도 희생 정신을
발휘하여 B형을 도우려고 한다. 하지만 어느 순간 A형이 B형을
과소 평가하거나 B형의 다소 거짓을 섞은 과장된 이야기에 참
을 수 없게 될 때가 있다. 그러면 B형은 A형의 심리 상태를 민
감하게 파악해 재빨리 이제까지의 태도를 바꿔 상담을 해오는
일도 없어지고 친절을 가장하게 되어버린다.
극단적으로 돌변하여 A형을 피하기조차 한다. B형은 또 A형
과의 약속을 일방적으로 깨뜨리고도 의외로 태연하다. 그러나,
A형에게는 이것이 상당히 괴롭다. 순간순간은 대수롭지 않게
넘어가기도 하지만 그 불만이 쌓이고 쌓여 일순간 폭발하게 된
다. 이렇게 되면 끝장이다. 두 사람 사이를 좋게 유지하기 위해
서는 B형이 어떤 작은 약속이라도 반드시 지키는 것과 가능한
한 부풀리거나 거짓이 섞인 이야기를 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그리고 A형에 대한 태도를 언제나 똑같이 유지하는 것이 중요
하다. 또 A형은 불만이 있으면 그 자리에서 맞닥뜨려 해결하고
반대 의견이라도 자주 반복하여 말하는 게 좋다.

 









⊙◎ A형 ↔ O형 (희망을 부드럽게 전한다) ◎⊙
 


이 사람이라면 잘 지낼 수 있을 것 이라고 생각하지만, 이 관
계의 경우 O형의 기분이 문제이다. 그러나 이러한 심리 상태에
서라면 어쩐지 압도되는 듯한 느낌에서 벗어날 수 없다. A형은
왠지 상대가 자신을 완전히 이해해 줄 거라는 기분이 든다. 따
라서 서로 얘기하는 도중에도 O형의 기분은 아랑곳없이 자신의
페이스대로만 밀고 가기 십상이다. 또,O형의 말을 차분히 듣지
않는 경향이 있다. 이래서는 좋은 인간 관계를 유지하기 어렵다.
O형이 마침내 강하게 반발하고 나설 것이므로, 그리고 A형은
A형 나름대로 굳게 믿고 있던 상대로부터 심하게 상처를 입게
된다. 이 두 혈액형의 경우 A형은 항상 상대의 말을 차분히 듣
는 자세가 무엇보다 필요하다.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따위
의 일방적인 주문이나 자신이 생각하는 대로만 밀어붙이는 경
향을 억누르고 자신의 희망 사항이나 주장을 부드럽게 전달하
는 것이 중요하다. 일방 통행식의 전달은 결코 커뮤니케이션이
라고 할 수 없다. 상호간에 대등한 것으로,같은 양의 정보를 교
환하는 방식이 아니라면 진정한 이해는 나오지 않는다.

 








⊙◎ A형 ↔ AB형 (서로 얘기할 기회를 살려라) ◎⊙
 


말씨나 태도가 부드럽고 느낌이 좋고 이쪽에서 말하는 것에
그다지 반발도 하지 않고 비판적인 태도도 보이지 않고 생글생
글 웃으며 듣고 있는 사람과 접촉한 경험을 가진 A형은 많다고
생각한다. 이러한 경우 상대는 대개 AB형이다. 그리고, A형은
그만 방심해서 상대의 프라이버시를 침해하는 질문을 하는 경
향이 있기도 하다. 그때 A형은 놀랄 정도로 무방비 상태다. 또
AB형의 생각이나 요구 사항을 전혀 알려고 하지 않고 상대의
표면적인 행동이나 복장 따위를 무례하게 비판하거나,속속들이
간섭하려 든다. 그리고 AB형이 정말로 말하고 싶고, 전달하고
싶고, 상대를 이해하려는 마음에서 진심으로 하는 말들을 아주
간단히 흘려들어 버린다. 그러면 AB형은 말하는 중에 자포자기
하게 되고 자신의 주장을 내세우지 않게 된다. 혹여라도 무리하
게 주장하거나 하면 나중에 강한 자기 혐오에 빠져 버리고 결국
에는 그만두고 싶다고 생각하게 된다. 이래서는 서로 어울릴 수
없고 이해할 수도 없게 된다. A형은 가능한 한 AB형과 접촉할
기회를 만들어서 상대가 무엇을 생각하고 있는지를 조심스럽게
끌어낼 필요가 있다. 서로 이해할 수 있게 되기만 하면 AB형은
A형에게 상당히 멋진 파트너가 될 가능성이 있다.

 







⊙◎ O형 ↔ O형 (바로바로 응답해 주면서 상대방으로
하여금 충분히 말하도록 하라) ◎⊙
 


같은 기질을 가진 두 사람 사이에는 극히 부드러운 관계가 성
립하든지 완전히 대립하는 관계가 되든지 어느 한쪽이다. 0형
끼리라도 이것은 예외가 아니다. 한 사람이 상대를 무시하고 혼
자 독주하면,무시된 쪽은 독주한 쪽의 심중을 잘 알고 있기 때
문에 속았다는 감정이 강하게 일어나 심하게 적대하게 된다. 1
러나 무시당한 쪽이 괘념치 않는다는 듯 웃는 얼굴을 하고 있으
면, 독주해 간 쪽은 처음에 무시했던 걸 까맣게 잊어버리고, 반
대로 동정적이 되어서 얼핏 보면 부드러운 관계로 돌아오는 것
처럼 느껴진다. 하지만 겉으로 웃고 있다고 해서 속까지 편할
리는 없다. 명백하게 무시당하고 있는 상황에 대해 상처받고 위
축될 것이다. 이래서는 좋은 인간 관계라고 할 수 없다. 한쪽이
상대를 무시하고 독주하는 원인은 서로의 주장에 타협이 없고
상대의 이야기를 솔직하게 들을 마음이 없고 자기 주장을 강하
게 반복만 하는 데 기인한다. 어쨌든 부드러운 관계를 지속시키
려고 생각한다면 일보 후퇴하여 자기 현시욕을 억제하고 잘 들
어 주는 것이 중요하다. 상대의 기분을 헤아려 주는 것이다.









⊙◎ O형 ↔ B형 (성의를 보이자) ◎⊙
 


O형은 감정을 밖으로 표출하는 일이 별로 없고, 항상 냉정하
며, 이성을 존중하고, 사물의 조리에 밝다는 일면을 가지고 있
다. 성격에 관한 것이나 행동의 패턴이 비슷한 B형과 O형은 확
실한 차이점이 있다. O형의 윤리성에 비해 B형은 비윤리적이
다 윤리적으로 분석하는 일도 거의 없고 직감이나 인상을 보고
모든 것을 비판하거나 결정하려고 하는 경향이 있다. 이러한 두
사람이기 때문에 전혀 어울리지 않을 거라고 생각하겠지만 반
드시 그렇지도 않다. 공통점도 많이 가지고 있기 때문에 양자가
그다지 노력하지 않고도 부드러운 관계를 유지할 수 있다. 일하
는 곳에서도 협력적으로 될 수 있다. 그러나 이 경우, 끝까지 O
형이 주도권을 쥐고 두 사람 사이의 주역을 맡아 연기하며 혼자
앞서 나가 버리면 관계를 유지할 수 없게 된다. O형이 B형에게
봉사한다고 할까, 성의를 가지고 대하면서 기분상으로 주역을
맡아 연기한다면, B형은 희생적이라고 느낄 정도의 태도로 O형
에게 최선을 다하려고 한다. 그러면 바람직한 상호 관계가 완성
되는 것이다. 하지만,O형이 자기만의 이익을 위해 B형을 이용
하려 한다면 두 사람 사이의 신뢰는 산산이 부서지고 커뮤니케
이션은 없어져 버린다. B형은 O형의 자기 본위적인 태도에 민
감하기 때문이다.

 













⊙◎ O형 ↔ AB형 (상담에 잘 응해 준다) ◎⊙
 


부드러운 인간 관계가 성립해도, 그렇게 오래 지속되지 않는
성격이다. 그럴 경우 AB형에게 책임이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
다. 관계를 오래 유지하려면 어쩔 수 없이 O형의 인내와 끈기가
필요하다. 두 사람이 처음 만났을 때에는 남녀를 불문하고 적극
적으로 다가서는 것이 O형이다. 특히 O형이 난처 해하고 있으면
AB형은 그것이 아무리 어려운 일이라도 받아 주는 배려를 보
인다. 또 AB형은 O형의 부탁을 기분 좋게 받아 준다. 기꺼이
협력을 약속하는 것이다. 그러나 일단 하나의 관계가 이루어지
면 AB형은 O형의 희망대로는 움직여 주지 않는다. O형의 사고
범위를 뛰어넘어 자유롭게 움직이면서 여간해서 멈추지 않는다.
그 결과로서 배반과 같은 형태로 양자는 헤어져 버린다. O형은
심하게 상처받아 화가 나고 때로는 금전적인 부담마저 떠맡게
되는 처지가 된다. 이런 식이 되어도 AB형은 비교적 태연하고
그다지 나쁜 짓을 했다는 느낌이 들지 않는다. 두 사람이 잘 지
내고 오래 지속되기 위해서는 AB형이 O형의 여러 가지 상담에
대해 언제라도 성의를 가지고 얘기를 들어 주고 O형의 입장에
서서 생각해 주는 일이 반드시 필요한 것이다.

 











⊙◎ B형 ↔ B형 (서로를 인정하자) ◎⊙
 


A형 사회인 한국이나 일본에서는 B형은 항상 소외감 때문에
고민하고, A형 다음으로 많은 O형에 대해서는 기질의 강약 관
계에서 약자 입장에 서게 돼 점점 소외감을 강하게 느끼고 열등
감마저 가지게 되는 것이다. 그런데 B형끼리 만나면 소외감이
나 열등감도 잊고 안심하게 된다. 그리고 흉금을 털어놓고 서로
하고 싶은 말을 해도 상관없는 분위기를 만든다. 아무리 말을
많이 해도 상대를 공격하거나 상처를 주려는 의도에서가 아니
라 진심으로 상대방을 생각하고 마음에서 우러나와 하는 말이
라면 얼마간 거슬리는 표현이 섞여 있어도 서로 태연하고 악의
는 결코 생각할 수 없다. 그러한 점이 점점 두 사람의 친밀감을
더하고, 만나지 않고는 배길 수 없게 만든다. 평소에 말수가 적
은 사람도 그 순간 말이 많아지거나, 그때까지 기분이 좋지 않
았던 사람이라도 기분 좋게 되고, 농담 섞인 말이 서슴없이 나
오게 된다. 그리고 서로 이런 좋은 친구 덕분에 다행이라고 감
사하게 된다. 잠시 헤어져 있기라도 하면 전화로 얘기하거나 편
지 교환을 귀찮아하지 않고 기꺼이 하는 것도 B형끼리의 관계
다. 이런 관계가 성립하는 것은 서로의 힘을 인정하고 상대에게
악의를 가지고 있지 않을 때이다. 악의가 있거나 눈곱만큼이라
도 경시하는 마음이 있으면 심하게 대립한다.

 













⊙◎ B형 ↔ AB형 (태도에 주의한다) ◎⊙
 


AB형은 어느 때에는 이론적이고 사색적이고 내성적이고 신중하
지만, 어느 때에는 현실적 이고 자신이 넘쳐나고 태평스러운
면도 있다. 때론 잘 잊어버리거나 그때그때 기분에 따라 종잡을
수 없는 것도 AB형이다. 모순투성이의 성격이라고 할 수 있지
만 일단 이러한 성격과 행동이 표출되면 상대방은 어떻게 받아
들이면 좋을지 당황하게 된다. 특히 그 상대가 B형이라면 맞부
딪쳐 버리게 된다. 뭔가를 깊게 생각하고 있거나 바빠서 마음의
여유가 없을 때, 그만 B형에게 대하는 태도가 어수선하고 과장
된 제스처를 취하게 된다. 평소의 태도와 달라서 본인도 어찌할
수가 없게 된다. 어제 허물없었던, 그리고 겸허한 말씨나 태도
와는 달리 마치 다른 사람인 듯한 AB형을 발견하게 됨으로써
B형은 놀라게 된다. 그러한 것이 거듭되어 앙금으로 쌓이면 처
음의 친밀함을 아무리 기억하고 있어도, 또 AB형이 어떠한 해
명을 하고 나와도 그만 할말을 못하게 된다. 그리고 좋지 않은
친구라는 생각이 들거나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사안에 대
해서는 말하지 않게 되어버린다. AB형과 B형의 상호 관계를 잘
유지하려고 생각한다면 AB형은 되도록 들쑥날쑥하지 않은 일
관된 태도로 B형을 대해야 한다.

 














⊙◎ AB형 ↔ AB형 (신뢰감을 얻는다) ◎⊙
 


모든 관계에서 인간이 우선 요구하는 것은 같은 혈액형이다.
그것은 상대의 마음을 잘 알고 파트너로서 안심할 수 있기 때문
이다. 이 안도감은 피부색이나 언어, 습관이 서로 다른 사람들
속에 혼자만 내팽개쳐져 고생하고 있을 때 같은 피부색, 같은
언어를 사용하는 사람과 만났을 때 느끼는 그런 안도감과 흡사
하다. 그런데 그 사람을 도대체 신용할 수가 없다. 자기편이기
보다 적이라는 생각이 든다, 적까지는 아니라도 해도, 그다지
자기에게 이익이 되지 않는다고 느낄 때는 어떨까?
서로 친밀한 우정이 생겨날 리가 없다. 안도감은 적의로 변한
다. 특히 AB형은 기질적으로 마키아벨리즘 경향이 있기 때문에
서로 상대를 쓰러뜨리려고 지략을 다하게 되는 것이다. 상대를
혼란에 빠져들게 하거나 곤란한 입장으로 밀어넣어도 냉정하게
관찰할 수 있다고 느끼는 자신의 기질적인 특성을 상대도 가지
고 있다는 걸 알고 있기 때문에 어느 쪽이 우위에 설지 심한 다
툼이 전개된다. AB형은 누군가에게 절대적으로 신뢰받고 싶다
는 마음이 전혀 없지만 같은 AB형에 대해서는 신뢰감을 얻으
려는 마음으로 대하지 않으면 안 된다. 그것이 보다 좋은 인간
관계를 오래 지속해 나가기 위한 원동력이다.

 
A형
A형의 성격은 요약하면 성실하고 신중하다.모험은 좋아하지 않으며 가능한 한 
주변 사람
들과 마찰을 피하며 실패는 용납하지 못하는 완벽주의자.자기 억제형으로 
스트레스가 쌓
이기 쉽다. 

A형은 돌다리도 두드려 보고 건너는 신중파.어떤일이든지 주위의 시선과 상대의 
기분을 
생각하며 행동한다.한 방향만을 향하는 완벽주의자이기 때문에 늘 깔끔한 
결과를 추구한
다. 그래서 감정을 억제하는 일이 많고 작은 일에도 심각하게 고민하고 신중히 
생각한다. 
속으로는 싫은 것과 좋은 것이 있어도 솔직히 말하지 못해 자신을 희생하고 
주위 사람의 
뜻에 따르고자 한다.당연히 스트레스가 쌓일 수 밖에 없다. 그러나 자신이 
생각하는대로 
일이 풀리지않으면 어느 날 갑자기 의욕을 상실하고 마는 섬세한 성격을 갖고 
있다. 

맏이 막내 중간 외동 

A형 맏이 

인내심은 최고!! 자신의 의견을 억제하고 주변사람들을 도와주는 인내형. 
사람을 사귀는 
데 있어서는 신중을 기한다. 

동생이 태어 난 그 순간부터 "형이니까 참아야지", "언니니까 양보해야지"라는 
소리를 귀에 
못이 박히게 듣고 자랐다. A형의 보수적이고 자기 억제적인 기질 위에 
어릴때부터 들었던 
이런 말들 때문에 A형의 보수적인 성향은 더욱 강하다. 게다가 인내력도 다른 
사람보다 두 
배는 강하다. 자기자신을 억제하는 방법을 몸으로 익힌 이 타입은 방어본능이 
강하며 표면
적으로는 주변 사람들과 무리없이 잘 어울린다. 그러나 자신의 마음을 
여간해서는 드러내
지는 않는다.기분나쁜 일이 있어도 가슴에 묻어두고 아무렇지도 않은 얼굴을 
하고 있다. 
그래서 항상 스트레스가 쌓여있다.낯을 가리기도 해서 사귀는 데 시간이 
걸리지만 한번 사
귀면 상대의 마음을 헤아리려 노력하는 성격이다. 

A형 막내 

겉으로는 부드러워 보이지만 안으로는 의지로 가득찬 외유내강 타입.지기 
싫어하는 완벽
주의자. 

언제나 형이나 언니를 보고 자라난 막내는 세상을 알때부터 형이나 언니를 
목표로 삼아 라
이벌 의식을 갖고 자랐다.게다가 A형은 완벽주의자. 자신을 희생하더라도 
하고자 하는 바
를 반드시 해내고야 마는 성실 그 자체.겉으로는 부드럽게 보이고 주변 사람과 
조화롭게 
지내려고 애쓰지만 속마음은 상대에게 지기 싫어하는 마음이 숨어있다. 어떻게 
보면 가벼
워 보이지만 다른 사람이 보지 않는 곳에서 혼자 노력하는 타입. 결과를 
중시하여 이기고 
지는 것에 무척 신경 쓴다. 무슨 일이 벌어지면 흑백을 분명히 가려야 직성이 
풀리며 타협
은 좋아하지 않는다.가족이나 친한 사람 앞에서는 투정이나 어리광을 부리기도 
한다. 또한 
사람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나 리더로서의 카리스마는 
없다.성가신 
일이 벌어지면 막내 특유의 어리광이 나와 살짝 사라져 버리기도 한다. 

A형 중간 

이해 타산이 분명한 타입. 확실하게 계산해서 행동하며 처세에도 능수능란 
하다. 자유분방
해 보이지만 의외로 신중한 면이 많다. 

형제 자매에게 둘러싸여 부모의 간섭 밖에서 자란 자유 분방한 타입이다. A형이 
가지고 있
는 섬세하고 신경질적인 성격보다는 중간 타입의 활달한 성격이 두드러진다. 
한번 척 보고 
결정하기 때문에 세심한 일에는 신경을 안 쓰는 사람으로 보이지만 언제나 
중간에 끼여 형
제들에게 좋은 것을 빼앗기며 살아온 A형 중간 타입은 자신에게 유리 한 것을 
알아보는 민
감한 후각이 발달되어있다. 확실하게 따져보고 행동한다. 신중함과 요령있는 
행동 천부적 
감각의 소유자로 세상을 살아가는 처세술에 능숙하다. 힘들여서 얻기 보다는 
편하게 목표
점에 다가서는 스타일로 가능하면 가까운 길을 선택한다. 귀찮은 일이 벌어지면 
확실하게 
도망가는 타입이다.그래서 흥미 대상도 자주 바뀌는데 A형 답지않게 보이는 
점도 있다. 

A형 외동 

자기 주장에는 자신이 없다.부끄럼을 많이 타지만 깊게 생각하고 천천히 
행동으로 옮긴다. 
환경에 영향을 받기 쉬운 흡수형. 

경쟁자가 없는 환경에서 자란 외동아이는 '헝그리 정신'을 잘 모른다. 
그래서인지 부끄럼
을 많이 탄다.말로 표현하지 않아도 주변에서 알아서 보살펴 주었던 탓에 
자기주장을 잘 
못한다. 게다가 다른 사람에게 방해받았던 적이 없었기 때문에 언제나 길게 
생각하고 스스
로 납득하고 나서야 행동에 옮긴다. 무슨일이든지 맡기면 잘 소화해 내 주목을 
받기도 하
지만 능동적으로 나서서 맡지 않고 오랫동안 고민하기 때문에 좋은 기회를 
다른사람에게 
빼앗긴다.그러나 이런 일 조차도 스스로 납득한다면 별 불만이 없는 성격의 
소유자.어른들 
사이에서만 자랐기 때문에 다른 사람에게 영향을 받고 물들기 쉬운 성격으로 
가까이 하는 
사람이 달라질 때마다 좋아하는 것이 바뀌거나 쓰는 말이나 행동까지 변하는 
것이 특징이
다. 




 
B형
호기심 왕성. 무슨 일에도 적극적으로 다가가는 모험가.규격을 싫어하는 
자유인. 한번 마
음 먹은 일은 끝까지 해내려는 의욕이 강하다. 

적극적이고 실천력이 있고 무서은 것이 없는 모험심이 강한 타입이다. 
생각보다는 행동을 
먼저하는 액티브한 성격, 정보통이기도 하다. 사람을 즐겁게 웃기기도 하고 
새로운 아이디
어를 만들어 내는 것도 장기. 싫고 좋은 것이 명확하고 다른 사람에게 
명령받기를 싫어한
다. 자기 나름대로 달려가며 늘상 조금은 색다른 삶을 살려고 애쓴다. 자유로운 
성격을 갖
고 있어 기분이 자주 바뀌는 것이 단점. 기분이 나빠지면 딴 사람처럼 
우울해지기도 한다. 

맏이 막내 중간 외동 

B형 맏이 

맏이가 갖는 책임감과 신중함.B형의 모험심과 적극성의 상반된 성격이 잘 
어울려 있다. 어
떤 장소에서도 따뜻한 분위기를 만들어 내는 성격이다. 

겉으로는 드러내지 않지만 굉장히 현실적 시각을 갖고 있다.자신의 행동을 제약 
당하는 것
을 아주 싫어하는데 이것은 부모들이 항상 언니니까, 누나니까, 했던 소리에 
대한 반작용 
때문이다. 찬스에 아주 민김한 동물적 직관과 B형다운 대담함으로 일을 
처리하는 솜씨는 
천하 일품이다. 담대한 행동과 선택,그것을 바탕으로 한 성공으로 주변사람을 
깜짝 놀라게 
하는 일이 많다. 인맥또한 다방면으로 풍부하지만 싫고 좋아하는 것이 분명하여 
적과 아군
으로 나누어져 있다.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친언니 누나처럼 대하여 맏이다운 
면모가 여지
없이 발휘된다.단,O형과는 달리 달변이기 때문에 상대를 따뜻하게 대하면서도 
날카로운 
잔소리도 잘한다. 

B형 막내 

B형의 호기심 많은 기질에 막내 특유의 지기 싫어하는 천진 난만함이 더해져 
모험가 정신
이 풍부한 타입. 무엇에든지 흥미가 많지만 추진력은 약하다. 

어려운 난관이 가로 막혀도 뚫고 나아가 망설임없이 덤비는 사람이다. 사람을 
사귀는 범위
도 넓고 처음 만나는 사람과도 뜻이 맞으면 십년지기처럼 지낸다. 어떤 장소, 
나이의 많고 
적음, 지위의 높고 낮음에 상관없이 자기나름대로 명랑하게 다가가는 스타일로 
어디에서
든 중심이 되는 인물이다. 취미도 다재 다능. 결점이라면 이것이라고 생각하면 
정열을 쏟
다가도 갑자기 흥미를 잃고 다른 데로 눈을 돌려 흥미의 대상이 자주 바뀌는 
점이다.그러
다 보니 끝까지 마무리를 짓지 못하고 중간에서 그치고 마는 일이 많다. 또한 
놀기를 좋아
해서 돈이 있건 없건 놀고 보기 때문에 언제나 주머니에서는 바람이 분다. 

B형 중간 

형제 자매와 비교 당하면서 자란 탓에 다른사람이 자신에 대해서 간섭하면 참지 
못한다. B
형다운 독립심이 더해져 자유 분방한 면이 있다. 

성장과정에서 언제나 중간 입장에 있었기 때문에 '군중 속의 고독' 분위기가 
풍긴다.사회
에 나와서도 이런 모습은 변하지 않는데 기본적으로 혼자 있는 것을 편안해 
하는 스타일이
다. 그렇다고 사람 사귀기를 싫어하는 스타일은 아니다. 재미있는 일은 
무엇이든지 덤벼보
고 제의를 받으면 거절하지 못한다. 그러나 구속받기 싫어하는 성격때문에 
관계가 깊어지
지는 않는다. 기분이 좋으면 수다쟁이가 되기도 하는데 이런 변화무쌍한 당신의 
모습을 보
고 사람들은 변덕스러운 면이 있다 한다. 상황에 휩쓸려 발언을 할 때가 있어 
경솔해 보이
기까지 한다. 깊이 생각하지 않고 기분으로 결정을 내리고 문제가 생기면 
발빠르게 도망가
는 모습을 보여주는 타입이다. 

B형 외동 

형제와 경쟁없는 충족스러운 환경에서 B형 다운 자유스러운 분위기를 
발휘하면서 성장한 
타입. 근본적으로 고집쟁이에 제멋대로인 면이 있다. 

나의 사전에 불가능이 없다고 생각하는 자신 만만함도 있다.그래서 자신의 
능력을 마음껏 
발휘하는 멋진 사람이 이타입에 많다. 하지만, 주변에 인정해주는 사람이 
없으면 의욕을 
상실하거나 사교성이 부족한 사람이 되어 버리는 경우도 있다. 감수성이 
예민하고 감이 정
확해 신선하고 기발한 아이디어를 만들어 내는 탁월한 재능을 갖고 있다. 
반면에 끈기가 
부족하고 너무 쉽게 포기하는 경향이 있다.그렇다고 자존심 때문에 스스로 포기 
했다고는 
절대로 말하지 않는다. 뭔가 멋진 핑곌 대고 미련없이 돌아선다. 사람의 마음을 
읽는 감각
이 있어 누군가 자신을 좋아한다는 것을 알면 일부러 모르는 척, 애를 태우게 
만든다. 




 
O형
밝고 스케일이 크다. 부모같은 마음으로 다른사람을 보살피는 일을 잘하는 
기질을 갖고 있
다. 지기를 싫어하고 이것이라고 마음을 정하면 해내고야 마는 강한 의지의 
소유자. 

장점은, 마음이 밝고 넉넉하여 작은 일에 얽매이지 않으며 스케일이 크고 
모임의 리더로서 
다른사람의 마음을 잘 읽어낸다. 단점이라면 누가 부추켜주면 정신이 없고 정에 
약해 결단
력이 부족하다. 곤란한 사람을 보면 그냥 지나치지 못하고 자기 일처럼 
동분서주하며 희생
한다. 또한 이것이 전부라고 일단 결정하면 누가 뭐래도 하지 않으면 직성이 
풀리지 않는
다. 기본적으로 자기를 믿는 타입으로 주위에서 칭찬을 해 주면 힘이 더욱 
솟아나 두배로 
해 낸다. 사람을 좋아하여 다른사람에게 속기도 잘하지만 '할 수 없다'라고 
결론을 내리면 
잊어버리는 속도도 빠르다. 

맏이 막내 중간 외동 

O형 맏이 

항상 다음 일을 생각하고 행동하는 현실파.손해와 득실을 명확하게 구분해 내는 
경제 감각
이 뛰어난 타입. 특히 사람 다루는 일에 뛰어나다. 

어릴 때부터 누나,언니답게 똑똑해야 한다는 말을 들어 온 첫째. 동생돌보기를 
잘 하는 O
형은 다른 사람을 다루는 면에서는 탁월하다.그런가 하면 부모님의 애정을 
독차지 못하고 
책임감을 무겁게 느끼며 자란다. 득과 실을 보는 눈이 있고 누구에게 부탁하면 
일이 잘 풀
리는지,누구와 파트너를 하면 좋은지를 잘 파악해 적절하게 선택할 줄 안다. 늘 
다음을 생
각하고 행동하는 타입이지만 본인은 그것을 의식하고 하는 행동이 아닐 때도 
있다.그런가
하면 득실의 비법을 다른사람에게 가르쳐 주고 싶어하기도 한다. 기본적으로 
친절한 성품
을 가지고 있고 다른사람에게 선물하기를 좋아한다. 

O형 막내 

자존심이 강하고 존재감이 느껴지는 낙천가. 모든 일을 긍정적으로 생각하며 
다른 사람을 
돕는데 적극적이다. 

부모나 오빠,언니에게 의지할 수 있는 특권을 누리며 성장한 O형은 자신감과 
의존심이 상
당히 많은 사람이다. 성장과정에서 자신이 생각하는 바는 대부분 이루었기 
때문에 어떤 것
도 하면 된다는 생각을 갖게 된다. '내가 생각하는대로 돼.안 될 리가 
없어'라고 늘 자신에
게 말하는 낙천주의자이다. 한번 이것이다라고 결정하면 무슨 일이 있어도 
해내고야 마는 
고집쟁이지만 기가 약한 면도 조금은 숨어 있다. 낙천적 자신감에 무엇을 
하든지 자신은 
일등이라고 생각한다.그만큼 노력도 필요로 한다. 그런가하면 집에서는 
가족들에게 의지
하고 자신이 하고 싶은대로 하는 성격. O형의 전형적인 성격인 '사람 돌보기'를 
좋아하는 
점에 막내 특유의 특성이 합쳐져 다른 사람을 도와 주기를 좋아한다. 

O형 중간 

일에 대한 욕심이 많은 행동파.다른 사람의 기분을 사로잡는데 능숙하며 
다른사람에게 인
정받기를 원한다. 

언니,오빠와 동생들 사이의 중간적 위치 때문에 일찍부터 자신에 눈뜨게 된 
타입으로 O형 
특유의 경쟁심이 합쳐진 성격.다른사람보다 먼저 올라가고 싶다.인정받고 
싶다는 의식이 
강한 사람. 우물쭈물하고 있으면 언니 오빠에게 선두를 빼앗겼던 위치.빠른 
판단력과 결단
으로 대처하지 않으면 내 것은 없었던 위치였기 때문에 무엇이든 속도감 있는 
처리능력을 
갖추고 있다. 유행이나 최신 정보에도 민감,코디 감각도 있어 나만의 스타일을 
만들어 내
려고 한다.이처럼 나는 다르다는 생각을 늘 하고 있기 때문에 자신이 좋아하는 
일에 몰두
하여 독자적인 세계를 만들어 내려고 한다. 다른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는 힘이 
있어 리더
적인 존재가 되는 경우가 많다.모임에 빠져서는 안되는 존재기도 하다. 박수를 
받으면 받
을 수록 더욱더 분위기를 만드는 힘이 강력해 진다. 

O형 외동 

자기 현시욕이 많으며 남들 앞에 나서기 좋아하는 타입. 자기중심적인기질이 
매우 강하며 
좋고 싫음이 분명한 성격. 

부모님의 사랑을 한몸에 받고 자란 외동O형은 더욱더 자기 중심적인 기질이 
강하다.좋아
하고 싫어하는 것이 분명하고 생각한 일은 망설이지 않고 실천하는 
행동파,사람들에게 인
정 받으면 더욱 힘이 나지만 무시 당하면 몹시 자존심이 상한다. "네인생은 
네인생,내인생
은 내인생'이라고 생각하는가 하면 한편으로는 '세계는 나를 위해 존재한다'고 
정말로 믿
고 있다.그래서 자신은 특별하다는 생각을 강하게 갖고 있다. 본래 다른 
사람앞에 나서는 
것을 좋아하기도 하지만 그 자체로 눈에 띄는 존재이다.이런 점을 자신이 잘 
알고 있어 자
기 현시욕이 많다. 물론 패션감각도 뛰어나지만 유명메이커에 약한 것도 특징. 
어른들 속
에서만 자라서 사교성있고 화술도 뛰어나다,많은 사람이 모여 신바람 나게 
놀기를 좋아한
다. 


 
AB형
냉정 침착,엄밀한 분석력과 정확한 판단력을 가진 합리주의자.속마음을 보이지 
않는 자존
심 강한 타입. 

논리적인 성격,정밀한 분석과 정확한 판단으로 다른 사람이 지적하지 못하는 
점을 찾아내 
명쾌한 결론을 만들어낸다. 어떤 상황에서도 아무 일 없었다는 표정으로 
흐트러짐 없는 목
소리로 말하는 합리주의자. 사람들 앞에서 마음의 동요를 드러내는 행동은 못난 
짓이라고 
생각한다. 이점이 자존심이다. 누구와 사귀어도 한 사람에게 기울어짐 없는 
태도를 보이기 
때문에 본심을 읽을 수가 없다.그래서 깊이 사귀기를 기대하기 힘든 타입이다. 

맏이 막내 중간 외동 

AB형 맏이 

지나치게 남을 의식하고 배려하는 성격이 오히려 솔직하지 않게 보이는 타입. 
모든 일을 
조화롭게 풀어나가려 애쓰는 섬세한 성격. 

동생을 돌보고 살피는 것이 몸에 배어있는 AB형 특유의 공평함과 맏이로서의 
강한 성품이 
합해져 어떤 일이 생겨도 순응하는 부드러운 성격을 형성한다. 머리회전이 
빠르고 기억력
이 뛰어나며 총명하다.단점이라면 무엇에도 집착하지 않는 성격 탓에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다는 태도를 보여 주변사람에게 알 수 없는 사람으로 비치기도 한다. 
지나치게 깊이 생
각하고 다른사람을 여러모로 배려하기 때문에 행동이 늦다고 할까.이런 성격 
때문에 누군
가 강하게 주장하면 쉽게 영향받고 흔들린다. 인간관계에 있어서는 조화를 
우선으로 생각
하는데 약간은 겉멋을 부리기도 한다. 자기 주장을 고집하기 보다는 납득할 수 
있을 때까
지 대화하는 노력을 아끼지 않는다. 결국에는 양보하는 타입이다. 

AB형 막내 

자신에게 손해가 돌아올 일은 절대로 하지 않는 현실주의자.다른사람에게 
이기적으로 비
치기 쉽다. 

어릴 때부터 형제 자매와 비교당해 윗사람을 의식하며 자란 AB형은 객관적인 
판단력은 물
론이고 자신의 약점을 드러내 보이지 않는 자존심을 갈고 닦으며 살아왔다. 
상황판단 또한 
정확하고 냉철하며 결정이 빠르다. 자신에게 플러스가 된다고 생각하면 
확실하게 접근하
여 이득을 얻고 반대로 마이너스라고 생각하면 싸늘하게 문을 닫아버리는 
차가움도 갖고 
있다 손해가 되는 일은 절대로 떠맡지 않는 능숙한 거절 솜씨를 갖고 있다. 
친한 친구일수
록 마음을 드러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할 정도로 냉정한 사람. 그래도 
친분관계는 비교적 
넓고 다채로운데 힘이 될 만한 사람과 파트너가 되려고 애쓴다. 상황 판단은 
뛰어나지만 
꼼꼼하지 못한 점도 있다. 

AB형 중간 

AB형치고는 보기 드문 감정파.관심 있는 것과 없는 것에 대한 차이가 심해 
다혈질 성격으
로 분류되기도 한다. 

AB형이 가지고 있는 논리성보다는 중간 타입이 가지고 있는 도전자 정신이 강한 
성격이다
. AB형 중에서 드물게 감성이나 느낌으로 결론을 내는 타입으로 논리는 그 
다음에 쓰는 점
검상황이다. 싫어하고 좋아하는 것이 분명하고 관심이 없으면 단순간에 
무감각해진다.건
망증도 있지만 알고 있으면서 모르는 척 하는 연기력도 뛰어나다. 반대로 
흥미가 있고 원
하는 것이면 빠르게 처리한다. 이때 익숙한 일이 아니라고 해도 꼭 성공하고 
말겠다는 의
지로 덤빈다. 모르는 사람과 쉽게 친해지고 즐겁고 재미있고 새로운 일도 무척 
좋아해 흥
미대상이 폭 넓고 여러가지 분야에 박학 다식하다. 중간이라는 성장 배경 
때문인지 억제를 
당하거나 명령을 받으면 맹렬하게 반발한다. 

AB형 외동 

AB형의 냉정과 와동아이의 개인주의가 합쳐진 합리주의자.'네인생는 
네것','내인생은 내
것' 이라는 생각이 강하고 어떤 일이든지 냉정과 합리로 빠르게 처리한다. 

필요하다고 판단하면 쉽게 자신의 것으로 만든다.표면적으로 사람을 능숙하게 
대하고 싸
우는 것을 싫어하고 겸손해보여 '화를 잘 내지 않는 부드러운 사람'으로 
평가된다. 기본적
으로는 다른 사람을 염두에 두지만 가장 최우선은 자신이다. '내 일'이 있다면 
어떤 자리든
지 중간에 일어서서 나갈 수 있는 사람이다. 항상 부모님의 사랑을 받으면 
자랐기 때문에 
언제나 용서를 받을 수 있다 고 생각한다. 무리하게 자기 주장은 안 하지만 
자신의 영역을 
허물어 가면서 까지 다른 사람에게 맞추는 스타일은 아니다. 집에서도 마이 
웨이 형으로 
가족의 반대가 예상되는 일이라면,일단 저지르고 사후에 통고하는 타입이다. 


 

A형 여성 

[남성으로부터 이렇게 보여진다.] 

상식을 우선하는 A형은 처음 대면하는 사람에게는 결코 불쾌한 인상을 주는 일 
은 안한다. 
여성으로서의 매력을 발산해 가면서 남성에게 애교를 떠는 행동은 하 지 못하고 
아주 보통
으로 별 지장 없을 정도로 남성을 대하고 있다. 

처음 대면의 남성 쪽에서 보면 그런 A형 여성의 평범함에 강한 끌림을 느끼지 
못한다고 해
도 뾰족한 방법은 없는 것. 원래, A형 여성의 매력은 천천히 시간을 두고 보지 
않으면 전해
지지 않는것이다. 그렇다면 회사의 동료나 남자친구등 가깝게지내는 남성은 A형 
여성을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 A형 여성은 천성이라고 할 수 있는 여성스럽고 풍부한 
마음 씀
씀이를 갖고 있는 부드러운 사람이다. 착 실히 주어진 일을 해나가고, 좀처럼 
징징거리거
나 말을 함부로 하지 않는 참을성 이 강한 사람이다. 주제 넘게 참견하지도 
않고 소극적인 
A형 여성은 가까운 남성 쪽에서 본다면 유일하게 안심하고 교제할 수 있는 
여성이며, 마음
을 열고 무엇이 든 얘기하고 싶은 대상이고 결혼 상대로도 괜찮을 것이라고 
생각할 때도 
있을 것 이다. 

A형 여성과 같은 성실한 타입의 남성이라면 A형의 평범한 매력을 쾌히 받아 들 
일것이다. 
그러나 여성에게 자극을 원하는 남성이라면 얘기는 달라진다. 단지 재 미없는 
여자라고 평
가해 버리고 말 것이니까. 

[이런 사랑을 하기 쉽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A형여성의 사랑은 뜨거워지기 힘들고 식기 어려운 것이 특 
징이다. 연
애 감정이 향하는 대로 그 즉시 좋아하는 남성에게 푹 빠져들지는 않 는다. 
정말로 좋아져
서 괜찮은 상대인가를 신중히 관찰한 후에 처음으로 자신에 대해 OK사인을 내는 
타입이다
. 소극적이고 진정한 사랑으로 되는 기간까지는 시 간이 걸리지만 그 신중함이 
남성을 보
는 눈을 높여놔서일지도 모른다. 

사랑의 시작은 슬로페이스이므로 때로는 사랑을 하고 있는 자신에 대해 눈치를 
차리지 못
할때도 있다. 그러나 한번 진심으로 사랑하게 되면 놀랄 정도로 일편단 심의 
여자로 변신! 
사랑하는 마음을 몸으로 표현하지는 못해도 좋아하는 남성이 돌아볼때 까지 
계속 기다린
다. 학생시절의 첫사랑의 남성을 성인이 돼서도 계속 생각하고 있는 것은 
A형에게 흔히 있
는 스토리. 애정 표현이 형편없고 자기 어필 도 못하기 때문에 스스로 대담한 
고백은 못한
다. 때문에 사랑의 찬스를 놓치고, 주위를 잘못 가고 있을 때도 있지만, 
최종적으로는 상대
를 자신의 페이스에 끌어 당겨 사랑을 획득하게 될 것이다. 

교제를 하게 되면 애인을 위해 충실함을 다할 것이고 상대의 이상형의 여성상 
에 가까워지
도록 현명하게 노력한다. 그렇지만 그렇게 할 만큼 애인에 대한 요구 도 
많아지기 마련이
다. 그것이 너무 많아 애인을 속박하거나 잔소리를 많이한다 면 상대가 숨이 
막히게 된다
는 점에 신경쓰자. 

[빠지기 쉬운 사랑의 약점] 

현실적인 A형이므로 결코 무모한 사랑을 하는 법이 없다. 조금이라도 위험한 
느낌이 들면 
경계심이 강하기 때문에 아무리 정열적으로 다가와도 완강히 거부한 다. 남성에 
대해 틈을 
안 보이는 점. 체크의 엄함은 자신을 위험으로부터 보호하 려는 점에서 본다면 
나무랄 데 
없지만 그 정도가 지나쳐서 만남과 혼기를 멀어지 게 하는 것이 문제이다. 
일반적인 남성
의 모습에 접해 보기 위해서라도 가볍게 말을 나눌수 있는 친구를 만들거나 
남성과 교류하
는 기회를 늘리는 편이 좋겠다. 

게다가 체면이나 형식을 신경쓰는 A형 여성은 상대의 일이나 수입 등 부수적 인 
조건에 의
외로 약한것이 사실이다. 때때로 조건만 괜찮으면 사랑은 둘째문제 라고 생각해 
버리는 경
우도 있다. 물론 그렇게 해서 행복해지면 문제는 없지만 그렇지 못한 경우에는 
매우 깊은 
상처를 받게 된다. 그렇게 되지 않기 위해서라 도 원래 갖고 있는 신중함을 
십분 발휘해서 
외적조건만으로 남성을 판단하는 버 릇을 개선하고 상대의 본질을 잘 지켜보고 
사랑을 하
는 것이 좋을 것이다. 

또 자신에게 매우 힘들다고 생각되는 사랑이라고 판단되면 즉시 포기해 버리는 
경향도 빼
놓을수 없다. 그런 마음을 잡을수 있는 힘을 갖고 있는데도 노력을 하 지 않고 
편한 쪽으로 
흘러가는 것은 좀 아쉬운 점이다. 진실된 사랑을 하고 싶 다면 때로는 마음을 
크게 먹고 사
랑의 정열에 몸을 맡기는 모험도 필요한 것이다. 

B형 여성 

[남성으로부터 이렇게 보여진다] 

잘난 체함이 없고 자유분방안B형여성은 남성에게 있어서는 별로 이상적이라는 
느낌을 주
지 않는 타입이다. 행동도 회화도 유니크하고 어려운 화젯거리도 ok인 B형은 
남성과 대등
하게 말할 수있는 것이 특기이다. 때문에 남자 친구가 많다. 남성 쪽에서는 
다른 여성에게
는 말할 수 없는 것도 B형여성에게는 말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일반적으로 남성으로부터 인기가 있는 성격이지만 그 반면, 좀처럼 연애 상대 
로는 안 보
여지는 경향이 있다. 애인이라고 하기보다는 남성 측에서는 같은 동료 라는 
감정에 빠져버
리고 만다. B형과 같은 개성이 강한 캐릭터라면 아주 보통의 생각을 갖고 있는 
남성쪽에서 
보면 대하기 힘든 인상을 가질 것이다. 단 보통의 여성에게는 없는 유니크한 
감성을 갖고 
있기 때문에 좋은 여자 친구로서 남성으 로부터 주목을 모으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덧붙
여 말하면 자극을 원하는 남성이 나 탁 터 놓고 행동하는 남성에게 있어서는 
매우 챠밍한 
여성으로 생각될 것은 당연하다. 모든 일에 열중하고 푹 빠지는 B형여성을 그냥 
내버려 둘
수는 없다고 생각할 것이다. 

[이런 사랑을 하기 쉽다.] 

B형 여성의 사랑은 본능적이고 처음 본 그날부터 사랑에 빠져 버리는 일이 이상 
하지만은 
않다. 인스파레이션으로 사랑을 하고, 좋다고 생각한 그 순간부터 상대 의 
생각이 머릿속
에서 떠나지 않을 정도로 사랑의 정열에 시달릴 것이 당연하다. 첫눈에 반하는 
횟수도 많
아서 상대의 남성이 어떤 사람인가를 잘 알지도 못한 채 사랑을 하기 때문에 
말도 안되는 
불성실한 남성에게 끌릴 때도 적지 않다. 상대에 대한 마음이 깊어지면 바로 
사랑을 털어 
놓는 편이고, 세심한 작전을 짜는 신중함이 없다. 일방적으로 상대의 기분을 
강요하기 때
문에 접근에 실패하 는 일도 적지 않다. 단 회복이 빠르기 때문에 기죽지 않고 
새로운 도전
을 해나가 는 용감함도 있다. 

교제중에는 의외로 태도가 간단 명쾌하고 친구 감정의 가벼운 관계를 만들려고 
한다. 또 
한사람의 남성에게 묶여있는것도 괴롭기 때문에 애인이 있어도 다른 사 람을 
곁눈질하는 
바람기가 있다. 

[빠지기 쉬운 사랑의 약점.] 

남성을 아주 세심하게 관찰한 후 좋아하게 되는 타입이 아니므로 남성을 보는 
눈이 무른편
이다. 때문에 좋아지는 남성도 잘못 고를 때가 많은 듯하다. 

좋아지는남성의 경향은 조금은 개성이 강하고 그늘이 있어 보이는 타입이다. 
평범한 남성
에게는 뭔가 부족함을 느끼곤 한다. 개성이 강한 남성과 교제한다면 사랑도 
파란만장하게 
될 것이다. 평범한 사랑은 금방 싫증을 느끼는 경향이 있으 므로 자극을 주는 
남성이 아니
면 만족하지 못하는 것 같다. 

단, 그런 남성 중에서는 특히 생활력 제로인 타입이 많으므로 요주의! 가능하 
다면 다소는 
재미가 없어도 성실한 상대를 고르는 것이 당신을 위해서도 좋다. 사랑을 하면 
정열이 앞
서 상대의 기분이 보이지 않게 되는 것도 B형 여성의 결점 이다. 일방적으로 
좋아한다고 
쫓아다녀도 상대 남성에게는 짐이 되는 경우가 많 다. 상대의 기분을 배려하는 
것이 필요
하다. 

또 좋아하는 남성의 연애 대상으로 안보여져 슬픈 생각이 드는 것도 전혀 없는 
일은 아니
다. 바로 이 사람이라고 생각되는 사람이 나타나면 가능한 친구 의식을 
상대에게 느끼지 
않게 하는 것도 사랑을 성공시키는 포인트다. 


AB형 여성 

[ 남성으로부터 이렇게 보여진다.] 

지적인 무드와 세련된 센스를 갖고 있는 AB형여성. 남성쪽에서 보면 허점이 없 
어 보인다. 
가까이 가기 어렵다는 것보다도, AB형 여성으로부터 감도는 엘레강스 한 
분위기가 좋아져
서 묵묵히 지켜보고 싶다고 생각하는 남성이 많을 것이다. 

AB형 여성은 매우 능숙한 대화로 화제도 풍부, 어떤 사람과도 얘기를 맞출 수 
있는 넓은 
지식이 있기 때문에 남성과 대등하게 말하는 것이 가능하다. 남성과 취미나 
가치관이 일치
할 때도 많기 때문에 같이 지내는 시간이 길어짐에 따라 허 첨 없는 이미지가 
친숙함으로 
변할 것이 뻔하다. 태도가 소프트하고 위압감이 없 어서 남성들로부터 인기가 
높다고 할수 
있다. 

단, 차가운 인상이 강한 만큼, 남성으로부터 편하게 얘기를 건내받지 못하고 
비밀스럽게 
동경하고 있는 팬이 있을 수도 있다. AB형은 무엇을 시켜도 솜씨가 뛰어나고 
공부나 일도 
매우 우수한 성적을 내는 타입. 

[이런 사랑을 하기 쉽다.] 

AB형 여성은 불타는 듯한 사랑의 정열에는 좀 부족한 타입이다. 강한 사랑의 
충동을 느껴 
사랑에 빠지는 경우는 결코 없다. 좋아지면 좋아하는 만큼 상대를 생각하고 
사랑을 즐기지
만, 모든 것을 다 잊고 사랑에 몰두하는 일은 없고, 사랑 을 하고 있는 자신을 
객관적으로 
관찰한다. 

또 멋스러운 성인의 사랑을 원해, 무드를 중요시하는 사람이다. 좋아지는 남성 
도 그 나름
대로 멋쟁이이고 머리가 좋고, 뭔가 남보다 특별히 빛나는 사람을 원 한다. 
물질적인 것보
다 마음의 정을 중요시하고 플라토닉한 관계를 지행하는 경 우도 있다. 사랑의 
시작은 천
천히 하고 점차적으로 상대의 매력에 이끌려 가는 타입이다. 단, 의외로 사랑에 
대해서는 
겁이 많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접근해서 대담한 자신의 기분을 전하려 하지 
않는다. 오히려 
좋아하는 사람과 아무렇지도 않게 교류를 시작하고 점점 교제로 발전하기를 
원한다. 사랑
의 술책은 능숙한 편 이다. 

단, 교제를 시작해도 상대방에게 좀처럼 자신의 본심을 명확히 못하기 때문에 
상대가 "괜
히 노는 것만으로 끝나지 않을까?"하는 불안이나 불신을 느끼기도 한 다. 
AB형의 여성으로
서는 적당한 거리를 두고 교제하고 싶은데, 그런 의사가 애 인에게 전해지지 
않을수도 있
다. 때로는 강한 감정을 표현하지 않으면 애인이 고독감에 빠져 버리는 일도 
있다. 

[빠지기쉬운 사랑의 약점.] 

AB형 여성은 남성을 엄하게 관찰하고 사랑을 하고 있어도 냉정한 판단이 가능 
하기 때문
에 자신을 불행하게 만들 것 같은 남성에게는 가까이 가려 하지 않는 다. 단, 
마음의 정을 
중요시 하나, 사랑에 있어서는 타산적인 사람이다. 자신에 게 맞지 않는 것이 
있으면 바로 
피하는 태도를 보이기 때문에, 애인 쪽에서 보 면, 마음 깊은 곳에서 애가 타기 
마련이다. 
그것이 파국의 원인이 될때도 적지 않으므로 요주의 할것. 

기본적으로 어떤 남성과 교제해도 자신을 잃지 않고, 남성에게 자신의 약점을 
잡히거나 자
신의 모든 것을 허락해 버리면 사랑에 빠져버릴 것 같은 두려움을 갖 고 있다. 

예를 들어 불륜으로 인해 넘어서는 안될 선을 넘어버리게 되면 상대에게 결혼 
을 끈질기게 
요구하거나 자포자기 상태가 된다거나, AB형 답지 않는 무모한 행동 이 
나오기도 한다. 
AB형의 마음 속에서는 이성과 본능이 항상 갈등하고 있기 때 문에 이 균형을 
깨지 않는 사
랑을 한다면 치명적 결과는 낳지 않는다. 

O형 여성 

[남성으로부터 이렇게 보여진다.] 

천진난만하고 밝고 쾌할한 O형 여성은 비교적 어떤 남성에게도 친근감을 갖게 
하는 성격
이다. 사람을 잘 따르고 애교도 있어 표정이 풍부하다. 웃는 얼굴이 매 우 예쁜 
외향적인 
사람이다. 

그런 O형의 밝은 면과 파워는 피곤에 지친 남성의 마음에 뭔가를 더해준다. 대 
담하고 행
동력있고 남성을 이기려는 면도 있지만, O형 여성은 기본적으로 남의 시중을 
드는 것을 좋
아한다. 좋아하는 남성을 위해서라면 부지런하게 모든 정성 을 다하는 여자다운 
일면을 갖
고 있다. 

그런 O형여성은 자신 쪽에서 남성에게 애교를 떨지 않아도 자연히 인기는 있는 
타입이다. 
주위 사람에게는 늘 끊임없고, 화려한 소문이 넘치고, 데이트 신청도 많이 
들어온다. 

단, 정이 많아 그렇게 좋지도 않은 남자로부터 이끌림을 당해도 따라가 버리 기 
때문에 노
는 여자로 보여질 경우도 있다. 이런 오해가 커지만 단순히 신체접 촉을 목표로 
다가오는 
남자도 적지 않을 것이다. 

또한 노는 여자처럼 보여져도 사실은 정조관념이 강한것이 O형이다. 정에 끌려 
질질 남성
의 유혹에 넘어가는 것은 별로 없을 것이다. 여성으로서는 자립심이 강 하고 
의지할수 있
는 타입이므로 연하의 남성들로부터도 높은 지지를 받고 있다. 게다가 그런 O형 
여성의 용
감함에 보호 받고 싶은 마마보이적인 남성에게도 인기 가 있을수 있다. 

[이런 사랑을 하기 쉽다.] 

의외로 연애에 관해서는 자유분방하지만 멋대로 행동하지는 않는다. O형은 성 
격적으로 
조금은 보수적인 면도 있으므로 어느 정도 구분을 짓고 사랑을 하려고 한다. 

사랑의 시작은 정열적이고, 좋아지면 상대를 깊은 애정으로 사랑하고, 한결같 
이 생각한다
. 접근도 적극적이고 정말 좋아한다면 스트레이트로 자기 기분을 표 현할 
것이다. 되는 대
로 접근하는 것이 아니라 확실히 작전을 세우고 시작한다. 정열적으로 애정이 
깊은 만큼, 
독점력도 강하고 애인의 바람기는 절대로 용서 못하는 타입이다. 또 남을 도와 
주는 것이 
좋아서 교제를 시작하면 애인이 될 때 까지 부인처럼 모든 일에 정성을 다한다. 
그런 O형
여성을 처음에는 좋게 느끼는 애인도 교제기간이 길어짐에 따라서 점점 
불쾌하게 느끼게 
될 수도... 

또 로맨틱한 사랑을 원하고, 특히 10대의 젊은 시절에는 달콤한 사랑을 공상한 
나머지 현
실의 사랑에 직면했을때 실망하거나 걱정할 때도 있다. 그렇다고 해도 O형 
여성은 연애 횟
수를 쌓아가는 사이에 매력이 다듬어지고 성인 여자로서 성장해 나가는 
사람이다. 나이가 
들면서 연애능력도 높아지고 성인의 진정한 사 랑을 맛볼 수 있게 된다. 결혼 
전에는 가지
가지 사랑을 경험하지만 인생의 파트 너가 될 남성이 나타나면 그 사람에게 
자신의 인생을 
전부 맡기려 한다. 

[빠지기 쉬운 사랑의 타입] 

세상살이를 잘 모를 젊었을 때는 사랑에 대한 동경이 너무 강해서 경솔한 행동 
을 하고만 
괴로웠던 사랑의 기억이 많을 것이다. 남성을 보는 눈도 성숙지 않은 시기였기 
때문에 그
저 노는 상대로 취급당했을 수도 있다. 단, 나이가 들면서 침 착성이 생기고 
사랑의 능력이
나 남성을 보는 눈이 성숙한다. 

O형의 여성은 기본적으로 남성들에게 인기가 있기 때문에 괴로운 경험을 했어 
도 다시 만
날 기회가 적어지지는 않는다. 그것이 묘한 자만이나 프라이드를 만들 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남성에 대한 여왕같은 태도를 취하기 쉬운 것이 결점이 다. 아무렇지도 
않게 제멋
대로 행동해서 애인을 곤란하게 할때도 당연히 있을 것 이다. 이 경향이 
에스컬레이트하면 
남성의 평가는 철저하게 내려가기 때문에 요주의!! 

O형의 여성은 자신보다 약한 입장의 사람에게는 꽤 부드러운 면이 있다. 약한 
남성의 힘이 
되어 주기를 원하고 그런 연애 형태에 만족하는 경우가 있다. 그렇 지만 
지나치게 남성의 
일거수일투족을 보살펴 주면 반대로 그 남성은 상대가 싫 어질 가능성도 있으니 
요주의. 

게다가 그런 O형 여성의 부드러운 면에 마음을 주는 남성이 있는 것도 사실이 
다. 약한 남
자처럼 보이면서 돈을 벌어오게 하는 등 여성을 이용하는 경우도 있 으므로 
그런 함정에 
빠지지 않게 O형 여성은 주의하자. 


B형 남성 

[그가 좋아하는 여성은] 

여성에 대해 흥미진진한 것이 B형 남성. 기회가 있으면 각양 각색의 여자들과 
교제한다. 
확고한 이성의 여성상을 특별히 갖고 있지 않고 별로 엄하게 여성을 체크하지 
않는다. 좋
아지는 여성도 때에 따라서 달라진다. 단, 같이 있어서 지루 하지 않은 
여성이라면 대개 장
단이 맞는다. 지나치게 점잖거나 반응이 둔한 여성 이라면 겨우 좋아졌다 해도 
무언가 기
운이 빠지는 듯하다. 

B형 남성도 기본적으로 자유로운 사랑을 원하기 때문에 자신의 행동을 속박하 
는 여성은 
싫어한다. 적당히 자립심이 있고 자신의 세계를 갖고 있어서 대등하게 무엇이든 
얘기할 수 
있는 여성이 아니면 관계 유지가 어렵다. 

또 자신의 꿈을 공감하고 같이 걸어갈 수 있는 여성에게도 마음을 뺏기는 경향
이다. B형 남성은 여성에 대해 자신에게는 없는 신선한 매력을 느끼는 것으로 

랑을 해나가는 타입이다. 본능적이고 감각적인 그이는 이지적이고 판단 능력이
우수한 커리어 우먼 타입에도 관심을 갖기도 한다. 또 여성의 의견을 너무 따지
지는 않고, 어디까지나 필링을 중요시 하기 때문에 아무리 외모가 특출하다 
해도
마음을 뺏기는 일이 거의 없다. 

[이런 사랑을 하기 쉽다.] 

B형 남성은 필링이나 무드로 사랑을 하는 타입이다. 같은 B형여성과 같이 주위
가 보이지 않을 정도로 사랑에 빠져드는 일은 없다. 연애 횟수는 많은 편이다.
사랑을 느낀 순간, 바로 그 다음날에 데이트 신청을 하는 타입이다. 덧붙여서 

하면 대화도 유니크하고 농담도 잘하고 여성을 즐겁게 하는 것이 특기이다. 단
쉽게 뜨거워지고 쉽게 식는다. 

아무리 사랑하는 애인이라도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을 속박당하는 것은 참지 못
한다. 혹시 이것저것 간섭이 많아지면 B형 남성은 부담을 느끼고 떠나 버리고 

것이다. 만남은 예를 들면, 서클친구, 회사동료 등 가깝게 지내는 상대가 많을
것이다. 그냥 친구로서 교제해 가는 과정에서 어느날 돌연 사랑이 싹트는 
패턴으
로, 또는 우연히 알게 된 여성과 하룻밤을 지내는 경우도 B형 남성에게는 흔한
행동이다. 

애인에게는 의외로 충실함을 다하는 타입이고 생일에는 선물을 보내거나 이곳
저곳에 데이트를 가거나 한다. 

[B형 남성의 위험도] 

B형 남성은 본질은 솔직하고 결코 나쁜 인간은 아니다. 바람기가 있기 때문에
그런 점이 여성에게는 큰 문제가 된다. 

B형 남성의 바람기는 천성적인 것이고, 게다가 바람피우는 것도 나쁘다고 생각
하지 않는다. B형 남성과 교제하는 여성은 그 정도는 눈감아줄 각오를 해야만 

다. 

가만히 있는 것이 힘든 B형 남성은 노는것을 좋아한다. 자신의 방탕한 생활에
돈을 함부로 쓰는 타입이다. 예를 들면 몇백만원을 자신의 취미를 위해 
써버리거
나, 갬블을 할 때는 자신의 손에 갖고 있는 돈을 다 써비릴 때 까지 하는 
극단적
인 일면이 있따. 이것이 결혼 생활까지 이어진다면 금전 문제가 생기는 것은 당
연한 일이다. B형 남성과의 교제는 확실히 재미 있지만 재미 있는 것만으로 
교제
가 계속되는 것은 아니다. 혹시 그이와 평온 무사한 교제를 하고 싶다면 여성이
확실히 고삐를 죄어야 할 것이다. 

B형 남성은 별로 체면이나 상식에 구애받지 않기 때문에 무엇을 해도 자신의
자유의지를 존중한다. 아무리 설득을 당해도 자신의 의지를 굽히지 않기 
때문에,
때로는 주위의 의견에 귀를 기울이는 것도 생각해볼 문제다. 

결혼 소망도 : 40% , 바람기 : 90% , 마더 컴플랙스 : 20%
연애 정열도 : 95% , 외견에 구애받는다 : 30% , 여성 관찰도 : 15% 

A형 남성 

[그가 좋아하는 여성] 

A형 남성은 이성에 대해 경계심은 강하지 않다. 단지 표면적으로 친숙하게 여
성을 대하는 것처럼 보여도 사실은 매우 엄하게 여성을 체크하고 있다. 상대 여
성의 패션에서부터 가치관, 동작까지도 안 보는 것 같아도 사실은 세심하게 
관찰
하고 있다. 

그런 A형 남성은 여성과는 이렇게 해야만 한다는 확고한 이상이나 이미지를 갖
고 있다. 원래 세련되지 못하고, 좋아하는 여성도 자신과 같은 성실하고 무던한
여성을 구하는 경향이 강하다. 또 A형 남성은 애정표현을 잘 못하고 여성을 
대하
는 매너도 결코 능숙하지 못하다. 때문에 커리어 우먼이나 자신보다 지위나 
실력
이 높은 여성에게는 계속 끌려 다니는 경우도, 때문에 자신이 다루기 편한 여성
을 좋아하는 것이 A형 남성의 기본인 것이다. 

[이런 기도를 하기 쉽다.] 

A형 남성은 기본적으로 연애에는 부끄러운 편이다. 결코 연애에 흥미가 없지는
않다. 별로 태도를 나타내지 않는 타입이기 때문에 그림의 떡보다는 현실적인 

랑을 택하는 것이 특징이다. 사랑의 표현도 정열적이지 못하다. 

여성의 접근도 메뉴얼대로이고, 우선은 몇번이고 식사에 초대한 후 상대의 반
응을 확인하고 점점 상대가 괜찮다고 느낄 때쯤 고백하는 패턴이다. 확실하게 

텝을 밟아서 신중하게 사랑을 진행하는 것이 A형 남성의 방식이다. 

그런 A형 남성이지만 결코 애정이 모자라지 않고 마음으로 정한 여성에게는 세
심하고 성실하게 사랑을 베풀려고 한다. 여성 쪽에서 보면 A형 남성의 애정은 

드럽고 평온하기 때문에 마음 편히 생각할 것이다. 

그러나 때로는 예외도 있다. 자유분방한 여성이나 밝고 화려한 매력을 갖춘 여
성에게 의외로 마음을 뺏길때도... 자신에게는 없는 성격에매력을 느껴서, A형
으로서는 깊이 빠져들기 쉬운 경우도 있기는 하다. 특히 바람피우는 상대로서 

런 타입의 여성을 택할 때도 종종 있다. 

[A형남성의 위험도.] 

4타입의 혈액형 중에서 제일 안심되는 남성이 A형이다. 상식이나 사회성을 무
엇보다도 우선으로 하고 있는 타입이므로 세상의 손가락질 받는 행위는 A형 
자신
에게 있어서는 치명적인일. 그렇게 되지 않기 위해서는 항상 자신의 행동에 
이성
의 브레이크를 걸어서 욕망을 컨트롤하고 있다. 

A형 남성이 결혼한 경우, 가족을 위해 열심히 일하고 자녀 교육에도 열심이다.
그렇다고 해서 여성 쪽에서 안심하고 있으면 위험하다. 원래 A형은 자신의 본심
이나 감정을 억누르고 주위에 맞추려고 하고, 다른 사람에 대해 매우 신경을 쓴
다. 즉, 상당한 스트레스가 쌓이게 되는 것이다. 

때문에 쌓이고 쌓인 불만이 터지게 되면 큰일이다. 어느날 돌연히 사람이 변한
것처럼 비상식적인 행동을 하거나, "지금까지 우등생 흉내는 그만 할래..."라는
상태가 될 가능성이 높다.
바람을 피우고 싶은 마음도 갖고 있다. 단, 기회가 있어도 양심이 허락하지 못
하고 결국 지나쳐 버리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또 A형남성은 독점욕이 강한 면도 갖고 있다. 여성측이 A형 남성의 이상에서
탈피하는 행위를 계속 한다면 심하게 간섭할 것이다. 어찌 됐든, A형 남성은 성
실하고 정직한 성격을 갖고 있는 만큼 한번 화가 나면 굉장히 무서워진다는 
것을
잊지 말자. 부드러운 사람이라고 해서 얕보는 일은 삼가토록 하자. 

결혼 소망도 : 75% , 바람기 : 15% , 마더콤플렉스 : 70%
연애 정열도 : 40% , 외견에 구애 받는다 : 50% , 여성관찰도 : 80% 


AB형 남성 

[그가 좋아하는 여성은] 

AB형 남성은 여자를 고르는 데 까다로운 편이다. 자신이 갖고 있는 이상이나
이미지에 구애받기 때문에 아무리 성격이 좋아도 그 이상에서 멀리 있으면 사랑
의 대상에서 제외하고 만다. 

AB형 남성은 안보는것 같으면서도 여성을 잘 관찰하고 있다. 언동에서부터 그
사람의 성격을 완전히 파악해 버리는 경우가 많다. 더욱이 사랑에 대한 감도 예
리하기 때문에 어느 여성이 자신에게 호의를 보여 주는지 바로 안다. 혹시, 
상대
가 자신에게 관심이 있어 보이면 서서히 접근해서 교류를 깊이 해나간다. 
그렇지
않을 때는 그대로 무시해 버린다. 싫은 타입에는 의외로 차가운 태도를 취한다. 

같은 AB형 여성과 비교해도 모든 것에 박식하고 머리가 굉장히 좋다고 할 
수있다. 

그 때문인지, 좋아지는 여성에게는 자신과 대등한 레벨이나 그 이상의 개성과
매력을 원한다. 둔해 보이거나 좀 모자란듯 한 여성에게는 별로 흥미를 
표시하지
않고 그런 여성들로부터 아무리 열렬하게 호의를 느껴도 정에 이끌리는 일은
없다. 

[이런 사랑을 하기 쉽다.] 

AB형 남성은 기본적으로 가늘고 길게 사랑을 해나가길 바란다. 그러기 위해서
는 정열적인 이미지는 없고 온화한 애정을 가슴 속 깊이 감춰 두고 있다. 또 서
로가 대등한 입장에서 교제하는 것을 바라고, 자립한 어른들끼리의 사랑을 이상
으로 하고 있다. 

좋아하는 여성에게는 부드럽게 대하고, 점점 상대가 자기를 좋아하게 하는 것
이 능숙하다. 강력한 임팩트를 상대에게 남기는 것을 아주 잘 한다고 할수
있겠다. 

교제중에는 애인과 여러 가지 대화를 나눠서 정신적인 유대를 돈독히 하려 한
다. 단, 귀찮은 일은 싫기 때문에 상대의 불만에 귀기울이지 않는 경향이 강하
다. 여성 쪽에서 보면 가장 중요할 때에 냉정한 AB형에 대해, "이대로 교제를 

속해도 괜찮을까"라는 생각이 들때도 있을 것이다. 단지 귀찮다는 것이지 마음
속에서는 상대를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별로 신경쓰지 않아도 
괜찮을것
같다. 

AB형 남성도 같은 혈액형의 여성과 같이, 애인에게 본심을 말하는 데까지는 시
간을 끄는 사람이다. 신중하게 정말로 사랑하는 여성이 아닌 이상, 자신의 모든
것을 전부 다 내보이는 일은 하지 않는다. 사랑에 깊이 빠져들지 않는 만큼, 실
연의 아픔도 적을 것이다. 속을 뒤집어 보면 마음이 무르고, 사랑에 의한 
상처를
받는것을 두려워 하고 있다. 

[AB형 남성의 위험도] 

결론부터 말하지만 AB형 남성을 얕보면 큰코 다친다. 표현이 온화하기 때문에
안심돼 보이기는 하지만, 속은 꽤 강한 면을 갖고 있다. 

AB형은 이상과 본능의 갈등 속에서 살아가는 사람이다. 그런 밸런스가 유지되
면 인격자로 보이지만, 한번 밸런스가 균형을 잃게 되면 말도 안되는 폭주를 해
버리고, 사고력 분열 상태에 빠지게 된다. 그렇게 되면 지금까지 쌓아왔던 신뢰
관계나 그이를 포장하고 있던 이미지가 완전히 무너져 버린다. 평상시와 안 
좋은
상태 때의 차이가 심하기 때문에 상대가 되어 주는데는 꽤 정신적인 노력이 
수반
되는 것이다. 

또 AB형남성은 인생을 합리적으로 살아가려 한다. 그 때문에 남자다운 믿음직
함이 결여되어 있어 여성이 자신을 의지하려 들면 상당한 압박감을 느껴 버리는
타입이다. 특히 결혼해서 책임이 수반되는 입장이 되면, 더욱더 압박감이 
강해진
다. 그이에게 지나치게 기대기 보다는 어느정도 여성쪽에서도 자립심을 
갖는것이
좋겠다. 교제중에 바람을 피울 확률은 낮지만 매너리즘이 지속되거나 장거리 연
애로 서로의마음이 벌어지기 쉬운 상황이 되면, 조금 곁눈질하게 된다. 완전히
바람을 피우지 않지만 어찌됐든 안 좋은 상태까지 갈 수 있다. 단, 게임감각의
바람이기 때문에 진심은 아니다. 

결혼 소망도 : 40% , 바람기 : 50% , 마더콤플렉스 : 55%
연애 정열도 : 30% , 외견에 구애 받는다 : 65% , 여성관찰도 : 85% 

O형 남성 

[그이가 좋아하는 여성은] 

O형의 남성은 "나를 따라와!"라는 전형적인 남자다움을 갖고 있다. 남자답기
때문에 여성은 여자다운 사랑을 원한다. 조용하고 부드럽고 지향적인 여성을 좋
아한다. 또 O형 남성은 가정에서도 사회생활에서도 항상 NO.1 으로 살고 싶어한
다. 때문에 자신보다 우월하다고 생각되는 여성은 절대로 선택하지 않는다. 

O형 남성은 원래 여성을 좋아하지만 자신이 생길 때까지는 그런 경향을 별로
표현하지 않는다. 단, 정말로 반해서 결혼하려 하는 여성과 바람피우는 상대는
전혀 다른타입이기 때문에 흥미로운 특징이 아닐수 없다. 

결혼상대는 의외로 건실하고 가정적인 타입을 선택하는 것에 비해, 바람을 피
우는 상대는 겉모습이 화려한 여성을 선택한다. O형 남성은 상대의 외견을 매우
중시하는 타입이다. 단순한 노는 상대라면 같이 걸어도 창피하지 않은 타입을 

하는 것이다. 

대담하고 관대한 O형 남성이지만 속은 의외로 어린애 같고 순수하다. 바깥에서
는 남자답게 행동해도 집에서는 갑자기 응석받이가 되는 경우도 있다. 

마더 콤플렉스는 아니라고 해도, 교제하고 있는 여성에게 마치 엄마에게 응석
부리는 것과 같은 행동을 보일 때도 있을 것이다. 포용력이 있고 마음이 깊은 

성에게는 안심하고 자신을 맡길 것이다. 

[이런사랑을 하기 쉽다.] 

O형 남성은 좋아하는 여성에게는 의외로 한번에 푹 빠져버린다. 지배욕이 강하
기 때문에 어찌 됐든 상대가 뒤돌아봐 줄때까지 이런 저런 방법을 사용해서 
노력
할 것이다. 

사랑하기 시작해서 사랑의 결실을 맺을때까지의 과정에서 일어나는 여러 가지
드라마에 자기 멋대로 취해 버리는 경향이 있다. 

남성이면서도 로맨틱한 연애를 원하는 타입, 그러나 상대가 자신의 여자가 되
면 지금까지의 진심으로 충실했던 면이 어디론가 가 버리는 상태가 되는 경우도
있다. 

O형 남성은 남자다운 타입이 많고 여자를 좋아하기 때문에 여성을 다루는 것은
능숙한 편이다. 때문에 아무리 졸작으로 보여도 왠지 여성들에게 인기가 있는
것은 이상한 점이다. 반한 여자에 대해서는 최후까지 지켜 주는 정의감은 
강하다.
또, O형의 남성은 젊었을때 연상의 여성을 사모한 적도 적지 않다. 결혼한
후에는 가정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아빠가 될 것이다. 

[O형 남성의 위험도] 

O형 남성에게는 아슬아슬한 장면이 많은데, 위험도는 낮은 편이다. 

실행력이나 행동력이 뛰어나고, 결단력도 월등하다. 꽤 대담한 승부에도 나갈
수 있는 사람이기 때문에 확실히 위험한 일과 처음에는 맞닿기는 하지만 사람에
게 폐를 끼친다거나 사회적 신뢰를 저버리는 행위는 하지 않는다. 

때문에 비교적 안심하고 사귈수 있는 타입이지만 뭐라 해도 곤란한 점은 그의
바람기이다. 단, 아직 젊고 지위나 실력이 모자랄 때는 자신이 없기 때문인지 

자에 대해 자신을 못 갖는다. 

그러나, 점점 나이를 먹고 지위가 올라가면서 돌연 왕성해지기 시작한다.
게다가 자신의 연령보다 훨씬 연하의 젊은 아가씨와 걸어다니는 장면을 아
내에게 들킨다든가 한다. 기본적으로 가정을 무너뜨릴 정도로 여자들에게 
빠지지
는 않는다. 돈에 대해서도 짜다. 

애인이 점잖게 있을 때는 귀여움을 받지만 반대로 반항하는 태도를 보이면 바
로 지배적인 태도를 보이고 심하게 행동을 속박당할 때도 있다. 

결혼 소망도 : 65% , 바람기 : 90% , 마더 컴플랙스 : 30%
연애 정열도 : 85% , 외견에 구애 받음 : 70% , 여성 관찰도 : 60% 


A형 단순함 A형은 상대편이 행동을 함에 있어서 자기만의 독득한 개성으로 그 
사람을 생
각하게 된다. 몇번보지도 않아도 아는것 처럼~ 이를테면은 '저 사람은 
이럴거야' '아무렴 
저렇게 보여왔으니까' 특히 연인관계에서는 쉽게 결정을 내려버리는 경우의 
에이형도 있
다. '이젠 고만', '우리 헤어지자'라는 표현... 이런표현들이라 하겠다. 그리고 
상대편이 '그
래 이렇게 하자꾸나'라 말하게 되는 말의 뉘앙스를 모르는체 그걸 믿는게 
에이형이다 한편
으로는 설마 하겠지만 그러나 에이형은 상대편이 태도가 긍정적일거라고 결론을 
스스로 
내버린다. 사실은 상대편은 그렇지않는 선의 거짓말을 한건데도 말이다.. 
'우리헤어지자'
라 A형이 말하는 표현은 이미 그런말을 한사람이 양다리를 걸쳤다고 
해석가능성을 비출수 
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에이형신조는 바람기질이 생성이 되게되도 오르지 한 
사람만을 
택해야겠다라는 철칙으로서 스스로 단정지며 동시에.. 자기페이스대로 맞출려고 
한다. 에
이형은 자기페이스에 따라오는 사람을 선호한다. 설상 안먹힐거라도 적용을 
시키려 노력
을 한다. 어떻게 보면은 성가시고 귀찮더라도 에이형은 자기 페이스 걸려오는 
사람한테는 
잘해주기때문에.. 이게 먹히질 않으면은 아무것도 아니다라는것으로 단정을 
하는게 에이
형의 단점이자 단순함이다. 약점을 찝어내는능력은 탁월하지만 그러나 자기한테 
이롭지 
않은 모습은 숨키려 애쓴다. 자기한테만 장점이고 그리고 자기한테 비추어진 
모습이 떳떳
하다는 점에서만 솔직한 편.. 그리고 연인관계에 있어서도 쉽게 먼저 결정을 
내리는 면이 
있다. 이점은 오형과 비슷한데. O형은 어느정도 연인의 만남을 가지게 되었을때 
결정을 내
리지만 A형은 만남이라기보다 탐색전만으로도 쉽게 결정을 내린다 해석할 수 
있겠다. 


B형 단순함 B형은 내숭이라는게 없다. 너무나도 이런면까지 떳떳하고 솔직해야 
하는가~
라는부분까지도 B형들은 꾸밈없이 표현을 잘하는 편이다. B형은 단순함은 어느 
혈액형도 
따라올 혈액형이 없다. 단..사랑방식추구스타일면 에서는 O형이 B형과 거의 
대등할지는 
모르겠다. O형과 취향도 비슷하고 놀때 안빠지는 B형은 주로 모든 매사에 
있어서 복잡한
것을 싫어하기때문에 여러자기면에서 단순함으로 승부할수 있다하겠다. 
그래서인지 몰라
도 B형은 사랑을 하더라도 뒤끝이 거의 없는편이다.. 이런점이 A형과는 달라서 
A형과 B형
의 궁합은 상극인 점이 성립이 가능한것도 이렇기때문이다 하겠다.. 한마디로 
B형은 모든
면이 단순하게 해결하고 단순함을 선호하는편.  


O형 단순함 O형이 단순하다는점은 오로지따악 하나다 바로 연애다. 연애적인 
면에서 단
순한점은 O형따라 갈 사람이 없다. 설상 이런점이 B형과 비슷하더라도 B형은 
뒤끝이 없더
라도 나중에 후회를 하는 케이스. 그러나 O형은 자기인생에 후회라는것을 
생각하고 미련
을 두는것은 값어치도 없는 행위라 생각하고 현실적으로 돌입하는 케이스~! 
B형과는 엇비
슷한 O형이긴하지만 B형은 연애를 할정도로 쉽게 허락하기보단 단순히 만나는거 
자체를 
즐거움으로 생각하는 B형이 많기에.. O형은 질질끄는거 빙빙돌리는거 이런것을 
무지 싫어
한다. 아주 솔직하고 직선적이여도 O형은 받아줄주 안다. 또 O형은 정에 약한게 
단점이다
. A형과같이 '저사람은 이럴거야' '쟨 저래'라 하더라도 끝까지 아닐거라 믿고 
의지해주는 
믿음성이 강한것이 O형이다. 그래서 사랑에 대한게 짝사랑이던 친구관계에서의 
사랑에서
라도 상처를 받게 되면은 에이형만큼 엄청 타격이 크고 상처가 깊게 되지만 
한편으로는 B
형같이 현실적으로 변해 언제 그랬냐는듯이 다시 원래페이스데로 돌아오는게 
O형이라 하
겠다.. 그러나 A형 B형과는 다른 것이 있다.. 갈대의 순정을 배신하게 되면 
O형은 그만큼
의 응분의 댓가를 준비하게 된다. 이것이 O형과 B형의 거의 대등을 이루는 
단순함의 차이
다. B형은 뒤끝이 없이 끝내지만 O형은 그렇지 않다. 스스로는 인정을 하지만 
O형은 모든
매사에서 다음행동상태에 대한 행동쉽과 관계유지에 대해 계산을 다 미리 
해놓는편이고 
또한 그런 예상이 적중률이 높은편이다. 그래서.. 혈액형중에는 O형이 젤 
무섭다는것이 바
로 이런점이다. O형은 쉽게 안무너진다.. 그래서 단순함과는거리가 멀지만 
사랑추구스타
일면에서는 B형과 엇비슷한 단순함이 약간 옅보이기도 하다. 어떻게 보면은 
몇몇 AB형같
은 다혈질적인 모습이 옅보이긴 하다. 그러나 대부분 긍정적인으로 해결하는 
능력이 강하
다. 그래서 O형의 단순함은 복잡하고도 어떻게 볼땐 단순하게 보여 다른 
혈액형사람들은 
O형의 단순함을 알수 없어도 같은 O형끼리는 잘알고 있다는것 그만큼 O형끼리는 
서로에 
대해서 잘 알고 있다는것!.. 그리고 O형은 자기애가 강하다. 그래서 자기만을 
생각해주는 
사람한테는 약한편~! 이것 또한 O형의 단순함에 비춰지는 결과라도 볼지 
모르겠다. 


AB형의 단순함 AB형은 우선 자기가 심각해지는것을 싫어한다. AB형의 
단순함이란 알수
가 없지만 단. 파별조성이라든지 상대편이 무심겨레 말한말한마디에는 그냥 
농담삼아 들
어도 될 상황을 글자 그데로 해석하는 단순함이 조금씩 옅보이기도 한다. 
상대편의 농담으
로 한 반어법적인 말에 예민해지는경우가 바로 그러한것~! AB형은 주로 AB형의 
취미나 
문화생활에서 그 AB형단순함의 진가를 느낄수 있다.. O형과는 기질이 차이가 
나지만 O형
과 일치하는 면 하나가 있다. 바로 '선의 거짓말'.. AB형이 차근차근 풀어서 
내보이는 솔직
함 자기자신이 단점을 숨키려는 연막, 그리고 B형의 너무나도 이런 부분까지의 
떳떳하고 
솔직함과는 달리. AB형은 O형과 같이 알다가 모를 경우가 있을지 모르겠다. 
이점만 O형과 
AB형이 공통이자 단순함. O형은 모든매사가 긍적적이듯 긍적적으로 다 
생각하지만 AB형
은 부정적인면까지 합리적으로 다 보게 된다. 이게 O형과 AB형의 단순함에서의 
차이! 그
래서 O형과 AB형은 이런점이 기질차이가 나는것이다. 사랑관계에서는 '이러이러 
하니까 
이러이러 하자'라고 제안을 AB형에게 하게 되면 AB형은 '...'과 같이 아무말 
하지도 않는 
경우도 있다. 대답없는 모습은 과연 어떤의미일까? 이것은 AB형도 모른다 
기분에 따라 결
정을 질수도 있기에.. 그러나 어떻게 보면 그건 인정하는 모습이 
아니라는것이다. 'YES 
OR NO'타입의 O형과는 다른 대답없는 모습 상대편이 받기에는 '아 제 
인정하는군아'라 
단정을 짖게 될지 몰라도 그건 그사람만의 생각과 착각~! AB형은 그렇지 않다. 
말을 하게 
되면은 '이러이러 해'라고 말하다가도 혼자 말꺼내놓고서 혼자 스스로 '에라 
모르겠다'라
는 결론으로 스스로 결정을 내린다 

다이어트 성공률이 가장 높아지는 도전자는?  
1위 AB형  2위 B형  3위 O형  4위 A형 
 
세심한 계획을 세워 놓고 실천하는 AB형은 목표 체중과 사이즈를 정하고 하루 
몇kcal를 섭
취하고 몇 kcal를 소비해야 하는지 칼로리 북을 보고 체크하는 형이다. B형은 
해야겠다고 
생각하면 몸과 마음이 모두 하나로 모여 단기간 내에 확실하게 해낸다. 단 
지나치치 않도
록 조심해야한다. 3위의 O은 애인의 한마디에 바로 다이어트를 시작하지만 
작심삼일에 그
치기도 쉬운 타입이다. 마지막으로 A형은 몇번이나 다이어트에 도전하지만 
유혹에 약해 
포기해 버리는 유형.  


어디서나 인기 만점은?  
1위 O형 2위 A형 3위 AB형 4위 B형 
 
1위는 역시 편안한 인상으로 분위기를 이끌어가는 O형이다. 누구하고도 친하게 
지내기 때
문에 여러 명의 사람과 사귀는 모습도 종종 볼 수 있다. 2위인 A형은 
예의바르고 친절한 성
품때문에 인기가 높다. 그러나 회사의 근무 연수가 길어지거나 고학년 이 되면 
잔소리가 
많아지는 것이 흠이다. AB형은 가까이 가기가 어쩐지 힘든 타입으로 인기는 
약간 떨어진
다. 마지막으로 B형은 좋아하는 사람은 아주 좋아하고 싫어하는 사람은 아주 
싫어하는 사
람도 많아 극단적인 인기도를 보인다.  




화나면 누가 젤 무서울까?  
1위 O형 2위 B형 3위 A형 4위 AB형 
 
1위는 한번 화가 나면 물불을 안 가리는 O형이 차지.. B형도 사람이 달라질 
정도지만 뒤끝
이 없는 스타일. A형은 화를 내면서도 상대의 기분을 살피기 때문에 이 사람이 
정말로 화
가 났는지 아닌지 확실히 알 수 없다. AB형은 처음부터 상대에게 기대감을 갖고 
있지 않기 
때문에 화내는 일도 거의 없다.  


스트레스 무게가 가장 무겁다? 
1위 A형 2위 O형 3위 B형 4위 AB형 
 
A형은 하루 중의 반 이상을 주변과 다른 사람을 생각하고 사는 데다 하고 싶은 
말을 참고 
스스로 자신의 행동을 제약하니 스트레스가 쌓이지 않을 수가 없다. 정기적으로 
기분전환
이 필요하다. O형은 겉으로 보기에는 스트레스 같은 것은 없는 사람같이 
보이지만 협조적
이고 서비스 정신이 강한 성격 때문에 속으로는 쌓인다., 집에 돌아와서 긴장을 
풀면 한꺼
번에 피로를 느끼는 타입. AB형은 할 때는 하고 안 하겠다고 생각하면 확실하게 
손을 떼는 
성격 덕분에 스트레스는 적다. 하고 싶은 말 다 하고 사는 B형은 쌓일 
스트레스가 없는 사
람이 아닐까.  


'믿습니까? 네, 믿습니다.' 타입은? 
1위 O형 2위 A형 3위 B형 4위 AB형 
 
잘 믿기는 O형을 따를 사람이 없다. 어느 정도냐 하면 거짓이라고 확실히 
드러났는데도 '
그럴 사람이 아니야'라며 여전히 믿고 있을 만큼. 절대로 속아 넘어것 같아 
보이지 않는 A
형이지만 우면세나 세간의 평가에 약한 성격이 교묘하게 이용되어 유명인이나 
세력가의 
이름을 팔면 그대로 넘어간다. B형은 관심이 없으면 어지간해서 말을 듣지 않는 
스타일로 
속지도 않는다. 뛰어난 분석력와 냉철함을 가진 AB형은 속이려는 사람이 
다가가지 않을 
정도로 철옹성이다.  


남자친구는 다다익선, 바람둥이 기질은?  
1위 B형 2위 AB형 3위 O형 4위 A형 
 
뜨거워지기도 쉽고 식어버리기도 간단한 B형은 다양한 사람들이 눈에 들어 
온다. 연애 사
건이 하나 둘이 아닌 베테랑. 그렇다고 사실을 숨기지도 않는다. 발각이 되어도 
그럴 수도 
있다고 생각하고 넘어가는 약간은 뻔뻔스럽기도 하고 낙천적이기도 하다. 
절대로 들키지 
않을 자신감에 넘쳐 바람을 피우는 AB형, 데이트 중에 다른 연인하고 연락을 할 
정도로 대
담하면서도 얼굴 하나 변하지 않는 타입이다. O형은 한번 안식처를 마련하면 
한눈은 절대 
한눈은 절대 팔지 않는 사람. 바람 피운다는 것은 비도덕적이라고 못박고 있는 
A형은 그의 
결벽증 때문에 바람은 산들바람도 불지 않는다. 혹 바람을 피웠다면 그것은 이 
사람과 헤
어지고 싶었을때라고 생각하면 정답..  


섹스를 좋아하는 타입은? 
1위 B형 2위 O형 3위 AB형 4위 A형 
 
호기심 하면 누구에게도 지지 않는 B형은 섹스에 있어서도 여러가지 도전을 
해보고 싶은 
욕구가 강하다. 2위는 상상력이 풍부한 O형.섹스를 좋아한다기 보다는 섹시한 
상상을 하
기를 더 즐기는 타입이다. 다음은 무엇이든지 연구 분석하는 AB형,4위는 
다른사람의 눈을 
가장 신경쓰는 A형이다. 그러나 어느 날 눈뜨게 되면 1위로도 변할 수도 있는 
비밀이 숨어 
있는 타입  


'내 남편은 연하'인 타입은? 
1위 O형 2위 B형 3위 A형 4위 AB형 
 
누구든지 이끌어 가고 싶어하는 스타일의 O형에게는 연하는 적당한 상대이다. 
형범한 연
애도 결혼도 싫어하는 B형 역시도 연하와 결혼할 확률이 높지만 2위가 되 
이유는 조건 때
문. 멋져야 하고 감성도 통해야하고 옷도 잘 입어야 하고 등등 끝이 없다. 
의지가 되기보다
는 의지하고 싶어하는 A형은 연하의 남자는 어쩐지 불안하다. 그래서 3위. 
AB형은 아주 특
별한 이유가 없는 한 연하에게 마음이 끌리지 않는다.  


불륜에 빠져 울고 있는 사람은? 
1위 A형 2위 O형 3위 AB형 4위 B형 
 
불륜을 심각하게 받아들이는 A형이 1위가 되었는데 그 이유는 성격 자체가 
심각하고 맺고 
끊지 못해 어떻게 해야하나 고민하다가 점점 빠져들어가 결국에는 불륜도 
사랑이라고 결
론을 내리는 타입이다. 자신의 입장을 잘 가여내는 O형은 불륜의 사랑을 해도 
많이 고민하
지는 않는다. 그러나 다른 사람의 눈을 의식하지 않기때문에 발각되어 큰 
문제를 일으킬 
확률이 높다. 분명한 AB형은 불륜 자체에 빠지지 않는 타입이다. 상대도 별로 
달가운 스타
일이 아니다. 4위 B형은 불륜에 빠진다고 해도 고민하기보다는 오히려 
즐기겠다는 생각을 
갖고 있다.  


도박에 빠지기 쉬운 타입은? 
1위 B형 2위 O형 3위 A형 4위 AB형 
 
B형은 다시는 내기 같은 것은 하지 않겠다고 선언한뒤 자기도 모르게 도박판에 
앉아 있을 
사람. 언젠가는 행운의 여신이 자신에게 올 것이라고 굳게 믿기 때문이다. 
O형은 친구들과 
같이 도박이나 내기를 하면 지기 싫어하는 승부욕 때문에 쉽게 빠져나오지 
못하는 성격이
다. A형은 기분전환을 위해서, 혹은 친구들과 어울리기 위해서라는 대의 명분이 
있으면 즐
기는 타입. AB형은 지금 까지 보아온 대로, 비합리적인 도박에 빠질 확률이 
거의 없는 사
람이다.  


출세형 타입은? 
1위 AB형 2위 B형 3위 O형 4위 A형 
 
당당히 1위는 엘리트 의식이 강한 AB형이 차지 했다. 치밀한 분석력과 정확한 
판단력으로 
출세찬스를 놓치지 않고 어떤 직종에서도 일하더라도 상당한 직위를 얻을 수 
있는 사람이
다. 2위는 출세 같은 것은 안중에도 없는데 출세길이 올라 있는 B형이다. 
자신이 좋아하는 
일에 빠지면 아무것도 보지 않고 몰두하는 프로 근성을 가지고 있어 출세를 
의도 하지 않
았다고 해도 인정받게 된다. O형은 자신이 출세하기보다는 다른 사람을 
출세시키려는 오
른팔 역활을 한다. A형은 다른 사람을 밟고 올라가면서까지 출세하고 싶지 
않다고 생각하
는 사람.  


저축 통장도 두둑하고, 재테크도 능숙하다? 
1위 O형 2위 AB형 3위 A형 4위 B형 
 
경제 감각이 뛰어나고 현실적인 O형은 어릴 때부터 저축을 착실히 한다. 어떤 
금융상품이 
좋은가 하는 정보에도 밝다. AB형은 드러내놓지 않고 혼자서 착실하게 쌓아 
가는 형. A형
은 하고 싶다고 늘 생각하도 있지만 생각하는 것처럼 돈이 모이지는 않는 
타입이다. 상당
한 기분파인 B형은 주머니에 잇는 돈을 일단 쓰고 보는 스타일. 


 
한국인
A형 : 34.2%, B형 : 27.1%, O형 : 27.4%, AB형 : 11.3%


일본인

A형 : 38.1%, B형 : 21.8%, O형 : 30.7%, AB형 : 9.4%


중국인

A형 : 28%, B형 : 24%, O형 : 41%, AB형 : 7% (O형은 화남지방에서 
화북지방으로 올라갈수록 비율이 줄어듦. O형은 동남아의 대표적 혈액형.)


인도인

A형 : 21%, B형 : 40%, O형 : 31%, AB형 : 8% (B형은 북쪽에서 남쪽으로 
내려갈수록 비율이 줄어듦. 남부지방에는 O형이 많은 편.)


미국 흑인

A형 : 29%, B형 : 18%, O형 : 49%, AB형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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