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finix (Pagliacco) 날 짜 (Date): 2002년 6월 19일 수요일 오후 09시 36분 12초 제 목(Title): 니가 사랑할 즈음 - 티니 니가 사랑할 즈음 - 티니 This pain that I hold deep inside but always I do wait for thee while thou awitest another lover everlasting 왜 이제야 알았는지 요즘 달라진 너의 모습 딴 생각하는지 괜한 웃음 보이는 넌 사랑에 빠진 모습인데 많이 기다린 전화였니 그게 나라서 실망했니 참 행복해보여 들떠 있는 목소리 다 사랑에 빠지면 별 수 없는지 나는 널 위해 왔는데 너의 가다림은 날 위한게 아니였니 사랑이 길을 헤매이게 내가 멀리 있었는지 사랑을 애써 감추며 이미 너무 늦었지만 이제 말하고 싶어 그 아름다운 사랑속에 내 눈물이 감춰있다는걸 You never knew that I love you from afar then I felt so alive revived But now, realizing that you seek another I’m struggling, barely able to survive 참 따뜻해 보여 너의 곁은 언제나 난 다가갈 수 없을 만큼 눈부셔 나는 널 위해 왔는데 너의 기다림은 날 위한게 아니였니 사랑이 길을 헤매이게 내가 멀리 있었는지 사랑을 애써 감추며 이미 너무 늦었지만 이제 말하고 싶어 그 아름다운 사랑속에 내 눈물이 감줘 있단는걸 아무도 모르는 내 사랑 나만 아파야 하는지 너는 왜 행복한건지 애써 잊진 않을꺼야 그리움에 지쳐서 너 언젠가 잊혀지는날 나 그때까지는 사랑할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