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211.191.135.16> 날 짜 (Date): 2002년 6월 12일 수요일 오후 06시 24분 39초 제 목(Title): 정말 사랑했는데 .... 참 나쁘죠 그대 없이도 사람들을 만나고 또 하루를 살아요 이런 거죠 그대 모든 것 조금씩 흐려지다 없던 일이 되겠죠 벌써 난 두려운 마음뿐이죠 한참 애를 써도 그대 얼굴조차 떠올릴 수 없죠 웃고 있어도 자꾸 눈물이 나요 그대 역시 그렇게 나를 잊어 가겠죠 왜 그랬나요 이럴걸 알면서도 이별이란 이토록 서글픈 모습인데 정말.. 사랑했는데.. 벌써 난 두려운 마음뿐이죠 한참 애를 써도 그대 얼굴조차 떠올릴 수 없죠 웃고 있어도 자꾸 눈물이 나요 그대 역시 그렇게 나를 잊어 가겠죠 왜 그랬나요 이럴걸 알면서도 이별이란 이토록 서글픈 모습인데 단 하루도 안될것 같더니 내가 미워질 만큼 익숙해져만 가죠 별일없나요 그대 역시 나처럼 깨어나고 잠들며 그런대로 사나요 그대 없이도 아무 일 없다는 거 이별보다 더 아픈 세상속을 살아요 웃고 있어도 자꾸 눈물이 나요 그대 역시 그렇게 나를 잊어 가겠죠 왜 그랬나요 이럴걸 알면서도 이별이란 이토록 서글픈 모습인데 정말.. 사랑했는데.. 슬픈 하루가 가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