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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acduck (trivial)
날 짜 (Date): 2002년 6월  6일 목요일 오후 03시 33분 42초
제 목(Title): Re: No.1 - 보아


보아의 노래가 이렇게 슬플 수가..
오늘 첨으로 그 가사를 알았어요.


 
 밤이 들면서 골짜기에 눈이 퍼붓기 시작했다.
   
    내 사랑도 어디쯤에선 반드시 그칠 것을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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