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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djfms) <147.46.79.15>
날 짜 (Date): 2002년 6월  3일 월요일 오전 12시 35분 11초
제 목(Title): 어른다운 것


오늘 저의 남자 친구가 그러더군요.

제가 독립된 어른으로 보이지 않는다구요.

맨날 징징되는 어린애 같다고 합니다.

항상 기대기만 하는..

그래서, 이젠 자기도 치쳤다고 하네요.

모르겠어요. 어떻게 해야... 어른이 되는지....

헤어지자는 얘기일까요?

아니며, 화가 풀릴때 까지 기다려야 하나요.


참... 괴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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