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staire ( 강 민 형 ) 날 짜 (Date): 2002년 6월 2일 일요일 오전 01시 47분 35초 제 목(Title): Re: 여자의 순결.. 치사함을 즐기는 사람은 별로 없을 것 같은데요. 스스로 본인을 치사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정말로 있을려나? 픽터아저씨 말대로 자기가 욕하는 사람은 전부 나쁜 넘으로 확신(?)하지 않을까. ----------- 어나니 가보면 꽤 있죠. 잘하는 짓 아닌 줄은 알면서도 미운 넘 씹기 위해 어나니 찾는 사람들 얼마든지 있어요. ----------- Prometheus, the daring and endur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