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elfie () 날 짜 (Date): 2002년 5월 30일 목요일 오전 10시 52분 04초 제 목(Title): 희망가. 무덤덤한 일상 속에서 비로소 너를 잊을 수 있다는 절망어린 희망 한점 부여잡고 꾸역꾸역 살아가게 되는구나 이젠 희망에 면역이 되어버렸나보다 어떤 새로움에도 설레일 수 없게 된 건 네가 내 속에서 깨어져버린 날부터였던가 더이상 취할 수 없지만 세상은 여전히 아름답구나 취했던 나날의 상처를 껴안고 바라보는 세상인데도 Someday you will come tru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