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lynix (열) 날 짜 (Date): 2002년 5월 28일 화요일 오전 12시 38분 04초 제 목(Title): Re: 여자의 순결.. 바보새끼가, 자꾸 헛다리 짚는 바람에 나두 헛갈리는데. 내가 말하려고 하는것은, 일부다처제로 가자는게 아니다. (생물학적 유용성 문제를 떠나, 현재 사회 시스템상으로 일부다처제가 가당한거 같지두 않구...) 다만, 남자와 여자의 순결성문제를 ' 순결치 못한 남자는 여자의 순결을 요구할 권리가 없다.' 라는 기계적 평등으로 바라보는 덜 떨어진 견해에 대해서, ' 생물학적인 특성이 다른 , 남자와 여자의 순결문제는 내가 애초에 제시해준 백그라운드를 가지고 이해해야한다' 라는 주장을 다소 극단적인 표현을 써서 바보새끼들을 깨우치려한 것이었다. lynx 인가 하는 바보새끼는 더 이상 헛다리 짚어서 헛갈리게 하지말고 집에서 딸따리나 까기 바란다. 그럼, 이만. -------------- 아 새끼, 입이라고 하나 달고 있는게 시궁창이군.... 꼬투리 잡지말고 재반론을 하라니깐 '그냥 내가 무조건 옳아' 이정도 수준의 말이나 하고있냐? 싸움질 유도해서 즐기는 몇몇 통신변태류 같은데 잠시나마 너같은 놈 상대 해준게 후회가 되는군. 이젠 답글 안달테니 맘대로 혼자 짖어봐라. 마지막으로 한마디 하자면 게시판에서 배설질하지 말고 니 주위의 '극단적인 표현을 써서 깨닫게 만들어야 될 바보새끼들'에게 직접 얘기해봐! 남자새끼가 남이보든 안보든 한결같음을 유지하는게 남자다운거지. 게시판에서 구린소리나 씨부리면 스스로 졸라 용감하다고 생각되냐? 조또 비굴하고 불쌍한새끼.... ps) 젠장 내입까지 더러워지는군. 약간 고쳤다. 이것도 바람직한 수준은 아니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