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child (:: 아리 ::) 날 짜 (Date): 2002년 5월 27일 월요일 오전 12시 54분 10초 제 목(Title): ... 그대의 마음을 주되, 서로를 구속하지는 말라. 그대의 마음을 품을 수 있는 것은 오직 삶의 넉넉한 어깨 뿐 사랑하는 이에게 너무 가까이 다가서지도 말라. 사원의 돌기둥이 서로 떨어져 있듯이, 참나무와 삼나무가 서로의 그늘 속에서 자라지 않듯이. <보여줄 수 있는 사랑은 아주 작습니다 -칼릴 지브란 중> 난 끊임없이 누군가를 찾는다. metheus@iname.com 내가 누구인지도 모른 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