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pictor () 날 짜 (Date): 2002년 5월 24일 금요일 오후 05시 37분 35초 제 목(Title): Re: [anony] 가슴앓이병 이런 글들 볼 때마다 생각하는 건... 허구헌날 인터넷에서 포르노 동영상이나 함보슈걸들 다운받아 보며 온갖 괴상망측한 상상하며 DDR하는 거나, 실제로 하는 거나 뭐가 다르냐? 날마다 DDR 100번 (너무 많나?) 하면서도 뻔뻔스럽게 동정이라고 할 수 있는 거냐? 그러면서 자기 여자 될 사람한테는 뭐 그렇게 바라는게 많은지. 쯧쯧쯧... 우쨋든, 이런 뻔뻔스런 인간들은 여자 때문에 맘 고생하는 거 조금도 불쌍한 생각 없다. 제대로 함 걸려서 맘 고생 엄청 했으면 정말 쌤통이겠다. *메롱*. ____________ 언니 감점 15점. 원래는 30점 감점할려고 했는데, 예쁜 것 같아서 조금 봐주는 것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