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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finix (Pagliacco)
날 짜 (Date): 2002년 5월 22일 수요일 오후 01시 54분 31초
제 목(Title): 이별후愛 - 린애



이별후愛 - 린애

언제쯤이면 괜찮을까
잊으려는 마음 마져도 잊을까
니가 없다는 것 조차 지우고 나면
편안해 질까

이별이라는건 참 우스워
거울속에 내게 거짓을 얘기해
더는 그립지 않다고 말하고 나면
눈물이 흘러

어디 있는지 무얼 하는지
아직 난 하루종일 널 찾고 있는데
사랑했던 기억 그것만으로
남은 날들은 너무도 슬픈데

눈을 뜨는게 두려워
거짓된 웃음으로 날 속여도
세상 모든것 속에는 니가 숨쉬고
다시 널 그려

어디 있는지 무얼 하는지
아직 난 하루종일 널 찾고 있는데
헤어졌다는것 그것 마져도 잊어버리면
웃을수 있을까

보고 싶은데 그것뿐인데
꿈에도 소원은 늘 너 하나뿐인데
사랑했던 날들 정말 너에게
쉽게 잊혀질 추억일뿐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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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muta in lazzi lo spasmo ed il pianto;
In una smorfia il singhiozzo e'l dolor... Ah!
Ridi finix, sul tuo amore infranto!
Ridi del duol che t'avvelena il c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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