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pictor () 날 짜 (Date): 2002년 5월 21일 화요일 오후 12시 26분 03초 제 목(Title): Re: love 보드에는 "신용카드 흥청망청 쓰지 마라. 잘못쓰면 나중에 망할 수 있다"는 말과 픽터의 허** 이야기는 약간 통하는 듯 하니까요. "좋게쓰면 정말 좋은 것인데 흥청망청 쓰면 나중에 망한다." +++++++++++++++++++++++ 맞아요. 물쓰듯 카드 긁는거랑 물쓰듯 대주는 거랑 통하는거 같아요. 그러고보니 허벌창은 정말 나쁜거 같다. 카드 사용을 제한하듯이 허벌창도 사용을 제한하는 법이 필요할거 같아요. +++++++++++++++++++++++ 번치!!! 제법이예요.... 하하하. 날로 발전하는 모습이 대견스러워요. ^^ [시작] 카드 빚 고민 자살 잇따라 관련기사 [토론] 카드 빚으로 고민하다가 스스로 목숨을 끊는 일이 잇따르고 있다. 20일 오전 11시께 대구시 수성구 중동 탁모(47.무직)씨 집에서 탁씨가 건넌방 새시문에 목을 매 숨져있는 것을 아들(19)이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아들 탁군은 "카드회사 직원들이 채권 압류를 위해 집으로 찾아와 아버지를 불렀으나 인기척이 없어 찾아보니 건넌방에서 목이 노끈으로 감긴 채 쓰러져 있었다"고 말했다. 경찰은 탁씨가 평소 술을 많이 마시고 '죽어야지'라는 말을 자주했고 최근에는 두달째 별거중인 아내의 카드 빚 600만원까지 떠맡아 고민해 왔다는 가족의 말로 미뤄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있다. 이에 앞서 지난 14일 오전 6시 30분께는 대구시 서구 비산동 D도금 기숙사에서이 공장 근로자 함모(22.대구시 북구 조야동)씨가 카드 빚 3천여만원을 갚지 못해 고민하다 극약을 먹고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대구/연합뉴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