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211.196.71.86> 날 짜 (Date): 2002년 5월 19일 일요일 오전 12시 09분 52초 제 목(Title): 앨리맥빌 보구 발정(흥분)나시는 분들보면 저도 아주 약간 그럴려다가 말았던 사람입니다만.. 어떤 분들은, 앨리맥빌 앨리맥빌... 거리면서 사죽을 못쓰더군여 완전히 흥분하고 발정나서 장난이 아닙니다. 저도 1년전에 유선방송에서 한 1달 반정도 그냥, 앨리맥빌이란 여자 깡 마른데다가 옷을 섹시하게 입고 나와서 패션쇼겸으로, 또 얼마나 성상품화적으로 여자가 변하는지를 볼려구 잠시봤었습니다... 좀 추하더군여 근데 보다보니, 전혀 이 길은 아니다 라는게 느껴지더군여 좀 드라마가 유치하고 추하고 해서... 그뒤로는 관심도 없습니다 하나의 시간낭비죠... 괜한 시청자들의 공주병 왕자병 망상만 늘어나는 그런 드라마 입니다 그리구, 앨리맥빌 이 제목한번 올라오면 댓글좀 안달렸으면 좋겠네요... 정말로 볼만한 프로그램이 아닙니다. 그냥 남자분들은.. 거기 나오는 앨리맥빌 얼마나 대줄듯하게 옷 입고 나오는지 그거나 보면 볼만합니다. 그럼 이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