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SGInut (...soar...愍) 날 짜 (Date): 1995년04월12일(수) 19시35분30초 KST 제 목(Title): 1학년 뇨자의 순진성이 난 좋아요~~~ :) 아하~~~ 그 얼마나...보기 좋아요?? "저어..차나...??" 하는 상투적이지만...그래두 이순애와 심수일.. (알어..알어.. 이수일과 심순애인거...기냥 바꿔본겨..:P)..시대이후... 남자가 뇨자 꼬드길때 쓰는 표현... 그 offer에... "저어 엄마한테 혼나여~~~"하며... 살그머니 빼구 사라지는...순진녀의 모습... 빨개진 얼굴..두근거리는 가슴....그래..가아슴...:) 아!! 난 언제나 다시 그런 뇨자 꼬실기회를 가져보나?? -soar...... 쩝...물론 인제는 그런 기회 없갔죠??? 아하~~~ 으악새..슬피우우니~~~ 벌써 봄이든가??? 키즈 총각들...자아 봄처녀 가슴(오늘따라 가슴이 이리 많이 나오지??) 그 가슴을 두근거리게 할 사건 한개씩 만들어 봐요..얼렁.. 이 봄이 다가기 전에...말이야요.. 그건 그렇구.... 애마님 글 재밌게 읽었어여...히히~~~~ :) )))(( ~@-@~ Being a bird and SOARing up to the sky... O ove == ^Soar ==============================================ooO=====UU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