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lui (그에게...) 날 짜 (Date): 1995년04월08일(토) 17시08분35초 KST 제 목(Title): 첫경험 어떤 종류의 경험이든 처음이라는것만으로도 충분히 새로운 (?) 기분을 가질 수 있나보다. 비록 새로운 기분이 좋은 쪽이 아니더라도.. 불현듯 다가오는, 준비없이 맞이하게되는 경험이 아니라면 과하다 싶을정도로 거듭되는 갈등, 헤매임 후에 시큰둥한 결심과 함께...... 지금은 정말 기분이 엉망진창이다. 눈물이 나오기보다 가슴이 울컥 막혀 버리게 만드는 이가 몹시나 그립다. 그리워서 미칠거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