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SGInut (...soar...�) 날 짜 (Date): 1995년04월06일(목) 00시47분44초 KST 제 목(Title): "자기 여자를 부르는 호칭과 그것의 느낌~" 위의 글중에서...자기 뇨자를 지칭하는 말을 쓴 사람이 있어서...잠시 한마디...:) 자기 뇨자를 '그애'라구 표현하는 사람들이 있다... (음..이건 소어가 잘쓰는 표현이지만..그것두 대하는 여자에따라 다르다..물론.. 근데..일단 그야근 여기선 각설하구~~~~~) 음..듣는 사람이 일단 여기서 받는 어감은... 구엽다..... "호호..어쩜...둘중에 누구가 위아래랄꺼 없이...격이 없고..친한가바~~~~~ 아님... 남자가 무척 격이 없고..쾌할한 성격으로...뇨자를 구여워 하거나.. 또는...마지막으로...뇨자를 약간 소유적 존재로 보던가...." 내진...'그녀'라고 하는 사람이 있다... 이런 경우는.... 듣는 사람은.... "음..아직 먼가 둘 사이가 무르익지 않았거나.... 남자가 자상해서...음청 뇨자를 아끼는 경우거나... 마지막으로.. 남자가 배태랑이다..." 아주...formal한 경우엔.... '무슨무슨씨'도 하는데.. 그런 경운 아주 나이가 들어서 만났거나...(대개 회사같은 곳등...) 특히 나이들어서 본 선을 통했을 경우가 있기도 하지만... 종종...남한테 감히 친한척을 쉽게 하길 원하지 않거나..또 그렇게.. 쉽게 말 놓으면서 오는 것을 시로하는 남자들 중에 종종 그런 말을 쓴다. (소어의 정반대 스타일의 남자..이경운....) 좀,,,aggressive한 말로..."그가시내/그기집애"는... 흐흐.... 이렇게 자기 뇨잘 남한테 지칭하는 남잔 이젠 없갔죠??? 아직 있다면 좀 문제가 될껍니다... 요새 뇨자들 이런 말 듣구 어떻게 살어?? -soar..... 오늘은 결론도 없이..주절대기만 한 것같다.... 아웅~~~졸려.. 가서 잠이나 자야지.. )))(( ~@-@~ Being a bird and SOARing up to the sky... O ove == ^Soar ==============================================ooO=====UU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