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nadia () 날 짜 (Date): 1995년03월30일(목) 12시26분11초 KST 제 목(Title): 우리 삶의 빛깔 사람 사는 일은 일률적일 수 없습니다. 우리 삶은 하루가 다르고 한시가 다르고 또 사람마다 틀립니다. 어제가 오늘일 수 없고 오늘이 내일일 수 없습니다. 숨을 한번 들이쉬고 내쉴 때마다 우리 삶의 빛깔은 천차만별로 변화합니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변화하는 삶 속에서 가끔 우리 삶의 빛깔이 어떤 것인지 그 의미를 찾는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