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sungjh (성 제 훈) 날 짜 (Date): 1995년03월29일(수) 22시53분36초 KST 제 목(Title): 귀하의 글을 잘 읽었습니다. 너무 감동적이었던것 같네요. 실은 저도 모 대학 박사과정에 있으면서 귀하만큼은 아니지만 비슷한 경험이 있어서 더 감동적이었는지 모르겠네요. 앞에서 하신 말처럼 이제는 잊기 위해서 자세히 쓰셨으니까 이제는 잊도록 하십시요. 그녀의 사랑을 빌어주는 것도 중요하고 그녀를 미워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제는 젊은나이를 펜과함께 보내보시는 것도 좋다는것 너무도 잘 알고계시잖아요. 이제는 잊고 지내십시요. 생각한다는 것 자체가 벌써 고문을 능가하는 고통이 아닐까요 ? 귀하가 빨리 그녀를 잊고 생활하시기를 멀리 광주에서 기원 해 봅니다. 광주에서 성제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