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waityou (난 정도령) 날 짜 (Date): 1995년03월22일(수) 22시55분55초 KST 제 목(Title): RE[2] 여자는 더 이상 꽃병이 아니다. 푸헤헤헤... 정말로 날카로운 jusamous님의 지적에 막 웃음이 나오네요. 어쩌면... 교묘하게 파놓은 함정에 jusamous님이 걸렸는지도 모르겠네요. 1) 난 중학교때 왼쪽과 오른쪽을 나타내는 한자를 정말로 헷갈려했고, 2) 고등학교 와서는 XX와 XY를 무척이나 헛갈려했고, 3) 대학교 와서는 일선(일반선택)과 전선(전공선택)을 헛갈려했고, 4) 대학원 와서는 프로젝트와 연구(research)를 헛갈려했고, 5) 지금은 내가 정상인지, 비정상인지를 헷갈려하고 있는데~~~~ 웃음의 기회를 제공하신 2분께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