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Brookie (파리애마) 날 짜 (Date): 1995년03월20일(월) 10시47분06초 KST 제 목(Title): Re. 사귀고 싶지 않은 여자 하이고오~ 애마는 앞으로 누구 사귀는거 포기하구 살아야 겠네여. 어째 하나같이 다 걸리냥.. 음냐.. 꼬로록.. 보글보글(개거품 문것임).. 참, 잘생긴 것을 아는 여자여? 누구나 다 제 잘난 멋에 사는거 아냐요?? 하기사.. 도가 지나친 사람은 증세가 심각하다고들 하더구만요. 어차피 내 일은 아니니깐.. 그러나 저러나.. 악조건을 다 갖추었으니 큰일이당.. 으흐흑.. :( ---- 파리애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