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bama () 날 짜 (Date): 1995년03월11일(토) 00시32분27초 KST 제 목(Title): 내 사윗감은.. Memory문제로 제대로 글을 올리지 못했군요.. 마안합니다 위에 딸갖인 부모의 반대에 대한글이 있기에 또 곧 사위를 볼때가 닥아옴으로서, 어떤사위감이 제일 좋을까 생각해 보았읍니다. 본인(딸)의 의사나, 아들을 갖인 부모들의 의견은 또다르겠지만, 딸의 부모로서 어떤사위감이 좋을까 하는 마음을 적어보았읍니다. 한개인의 의견이며 이것 또한 시간에 의해 아님 딸의 고집에 의해 변경 될수있는 사항이겠지요.. ** 제일 중요한것은 사람됨이겠지요. 사람됨이란 무엇일까. 내 곱게 키워온 딸 자식에게 마음편하게 해줄사람을 이야기 하는것이지요. 사람의 마음은 갈대와 같다는데, 항시변하는 내자식의 마음을 얼마나 편히해줄까 걱정이 되는군요. 가난할땐, 의식주가 편해지는것이 마음을 편히해주는것이다가도 그뒤는 좋은집, 여행등.으로 바뀌는것을... ** 가정: 나의 생각은 경제적으로는 중간정도의 양친부모, 특히 조부모들이 함께 살아온집애서 자란사람이면 좋겠다. 조부모님을 모시는 가정이라면 가정이 화목하리라 믿는다. 할아버지, 할머니의 사랑을 받고 자란사람, 그들을 모시는 부모들밑에서 보고 배워온 자식은 인간관계의 좋은점을 잘 알리라 믿는다. 가정이 경제적으로 너무 힘든다면, 삶에 붇이치는 힘듬에 인간돤계에 자상한 마음쓰는 여유가 많이 없으리라 믿기에 이점을 고려하고 싶다. 물론예외된 사람이 많은것은 알지만, 이왕이면 다홍치마란 옛말처럼...부자집에서 자란 사람은 생각하고 싶지않다. 부모는 부를 축적 하기위해 자식 교욱을 소홀히 했을 경우가 많을것이라 믿기에.. 고가 과외 등을 받음으로 좋은성적에 일류대학을 나온사람은 원하지 않는다. 그들에게는 삶에 또는 생활의 의욕이 우리와 너무 다르게 생각되기에.. ** 종교: 참으로 힘든문제이다. 왜냐하면, 난 딸과 다른종교관을 갖이고 있기 때문이다. 딸은 소위 믿음이 좋다는 가족교이고, 난 신의 존재에는 의심이 없으나 기독교, 불교, 이스람교등의 종교에는 따르지 않으니 말이다. 그렇지만 종교의 자유는 철저히 집에서 지켯는데... 그렇지만, 가정의 평화를 위해 자신의 믿음도 좀 양보해, 무슨날 가족과 갖이 갈수있는사람.. ** 직업: 이것 또한 쉽지않은 이야기인데 내가 생각하는 남자의 직업은 첫째, 여자보담, 수입이 많은것이 좋겠다. 내 딸도 전문직을 수행하는데 어려움 없는 교육을 끝냇을 터이나까. 여자의 일로인해 집안일을 가끔이나마 도와줄때, 남자의 자존심을 살리기위해서이다. 물론, 남자가 수입이 적다고 투덜댈 정도로 딸을 교육 안시겼지만... 둘째, 전문직이 가정을 이끌어 나가는데 무리가 없으리라 믿는다. 이점은 내 주위에서 많이 보아온 경험이다. 한국회사에 다니는것 보담은 연구소나 학교에 있는것을 선호하겠다. 출세를 한답시고 가정의 중요함을 잊을 경우가 많을것 같으니까.. ** 이성교재: 이성교재가 전혀없었다는 사람은 믿을만하지 못하거나, 어디가 좀 모자란것 같고, 너무 많았던 사람은 결혼식장에 애들고 들어올까 무섭고... 자기 부인한데 나중에 소개 해줄수있는 좋은 친구들을 갖이고 있는정도가 좋은데.. ** 학벌: 내 자식과 비슷한 아니면, 조금더 공부한 사위가 더 좋지 않을까 생각 한다. 대학을 안나온 사람을 없이 여겨서 그러는것이 아니라 무슨때에 집에 모두 모였을때, 대화의 궁핍으로 또는 다른사람들(모두 대학이상)에게 자존심이 상하는것을 나는 보기 싫기때문이다. 또, 애들이 커 갈때, 애들의 수학, 과학정도는 가르쳐 줄수있는 정도, 자연 과학이나, 이공계가 좋으리라 생각한다. 내 늙어서 손자, 손녀 가르칠 시간이 없을터이니, 사위 실력이 있어야한다. 또 뭐가 있나... ** kids 같은 bbs를 쓸줄은 알지만 자주 이곳에 매달리지 않는사람이 좋겠다. 여기에 밤낮으로 매달려 있는 사람은 기초공부를 시간이 없어 못햇을 터이니까. 또 밤늦게 chat이나 히히덕 거리느라 낮에 대인관계에 소홀하거나, 대인관계에 mask를 쓰고하는 버릇이 있을터이니까. 이쯤이면, 몇명 정도 후보감이 나올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