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SGInut (...soar...@) 날 짜 (Date): 1995년03월10일(금) 06시31분30초 KST 제 목(Title): 바람두 아무나 피는게 아닌가봐~~ 이제 나두 나이가들긴 들었나부다.. 다음주에 위스콘신주에 스키를 타러가기루여기 몇몇 지인들과.약속을 했는데.. 90학번 뇨자애를 소개 시켜준다구 했다... 물론 난 지금 뇨자친구가 있지만...스키장에 오지 않을테니까.. 그녀가 없을 동안 즐기라는 것이 었다... 쩝~~~ 하지만...이제 소어두 그런데 별루가 되었는지... "된네요~~~선배님...전 그냥 스키만 타다 올래요~~~" 이렇게 말해두 하나두 미련이 읍었다... 아 물론 ㅅ소어는 뇨자가 조타~~ 다다익선~~ 음..아마 이런 생각은 옛날엔 확실했던 것 같다...마니마니~~능력껏~~ 주변에 뇨자 변변히 없어 빌빌대는 친구 있어두..나는 아무런미안함 없이 룰루랄라~~ 하지만...이젠 구챦다.... 또 하나 엮으면 이래저래 구챤을꺼 같기만하다... 난 그래서 존경스럽기까지하다...결혼해서두...바람을 필수 있는 남자들을 보면... "에잉~~~난 귀챤아서 ~~~" -soar....소어의 게으름에..이제 나이는 날 이세상에서 가장 조아하는 것두.. 못하게 하는 것 같다..이제... 내 의대 친구가 술을 진짜 잘먹는 사람은 25세가 넘어야 알수 있다구 했다..젊으면 아무나 대게 잘먹기에 모른다구..마참가지루.. 이렇게 나이를 먹어두..바람을 날릴수 있는 건.. 조금 타구나야 할것 같다.... )))(( ~@-@~ Being a bird and SOARing up to the sky... O ove == ^Soar ==============================================ooO=====UU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