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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쓴 이(By): jusamos (그냥웃지요@)
날 짜 (Date): 1995년03월09일(목) 17시13분04초 KST
제 목(Title): 다리이쁜 여자들만 자신있게 입는 치마길이




여자의 치마 길이가 얼마나 되야 보기에 좋은가...하는 문제는 사람들 각자의 기준

과 생각에 달린 문제이지만, 전통적으로 여자들이 입어서 가장 섹시해보이기 힘든

치마 길이가 바로 무릎에서 반뼘(우리나라 여자 기준)쯤 올라간 길이이다. 따라서

진짜로 다리가 이쁜 여자들만이 이러한 치마를 자신있게 입을 수 있는 것이다.이 점

에서 나는 소아님이 어떤 책에서 보신 내용과 상반된 내용의 주장을 피고있다고 생각

할 지 모르나, 정말 상반된 주장인지...아니면, 결국은 그 주장에 동조하는 내용인

지는 이 글을 다 읽고 각자 판단해주기 바란다. :)


초미니를 입어서, 홀라당 다 보여주면, 섹시한지 안 섹시한지 판단할 겨를도 없이,

그냥


        '저거...속옷 좀 봤으면...빤스 훔쳐보는게 내 취민데...'


또는


        '오~ 예! 홍콩간다...'


이런 생각으로 정신이 가물가물해지거나, 아니면, 너무 노출이 심하다는 생각에

눈쌀이 찌푸려질 수 있다. 물론 나는 전자쪽이지만...헤헤~


두 경우 다, 감상학적 측면에서의 섹시라기 보다는 동물적인 냄새를 너무 풍긴다는,

육체적인 면에서의 섹시(뭐, 같은 섹시인가? 아니면, 이게 더 중요한 건가????)함이

므로, 미적인 면에서는 좀..퇴폐적 냄새때문에, 점수가 깎이게 된다. 뭐, 솔직히

말해서 초미니 안입어서 섹시하지 않은 여자가 어디 있겠는가? 간혹 있기는 하두만..

..헤헤.. :)


반대로, 무지 길면서 팍 퍼지는 치마는 섹시하고 뭐고 판단할 겨를도 없다. 뭐, 보

이는게 있어야 판단을 하던 말던 하지...쫍~


하지만, 긴 치마중에도 예외가 있는데, 폭이 좁아서 다리 선과 딱 붙어 내려오는

긴 치마가 옆이나 뒤가 터져있기라도 하면, 그 여자..뒤를 졸졸 쫓아다니면서


        '저 여자 언제 계단 올라가나.....'


하는 생각만 할 수도 있다. 하지만, 이 경우 역시 다리 자체를 완전히 가려서 섹시

해보이는 것일 뿐, 진짜 섹시한 다리를 가진 여자는 이런 치마가 아닌, 무릎위 반뼘

(또는 한뼘) 올라간 치마를 입었을 때도 섹시해 보인다.


어떤 치마는 무릎에서 약간 내려온(이게 미디인가요??? :) ) 길이인데, 난 그 치마

가 젤로 보기 싫다.(아마..회사다니는 여자들이 가장 많이 입는 치마지???) 차라리

위에서 말한 긴 치마가 더 보기 좋다.


그렇다면, 왜 무릎위 반뼘 올라간 치마가 미적으로 가장 섹시한가...하는 것에 대해

말할 차례인데, 솔직히 말해서 초미니 입어서 안섹시한 여자 없다. 암만 넙적다리가

굵거나 얇거나, 다리통이 무통일지라도 일단 눈에 살색 부위가 많이 보이고, 그 살

색부위가 끝나는 지점이 중요 부위와 아주 가깝기 땜시 그냥 그대로 섹시하다. 하지

만 아까 말한 바와같이, 미적인 면에서는 좀 떨어진다.


반면에, 무릎위 반뼘(또는 한뼘) 올라간 치마는 넙적다리가 보이지 않는다. 넙적다

리가 보이지 않기 때문에, 동물적 감각의 섹시함은 덜할 수 있다. 하지만, 진짜 아름

받고 섹시한 다리라면, 그 상태에서도 그 섹시한 아름다움은 숨길 수가 없게 된다.

이러한 섹시한 아름다움을 좌우하는 곳은 바로 무릎 윗부분인데, 그 부분이 알맞게

살이 올랐고, 일자로 곧다면, 그 다리는 정말 이쁘고 섹시해 보이는 것이다. 즉,

바로..그 위의 이어지는 선을 상상하게 되면서, 정말 아름답고 섹시한 다리구나....

하는 생각이 절로 일어나는 다리인 것이다.


새다리인 여자의 경우, 초미니를 입었을 때는, 넙적다리가 꼬챙이같이 삐쩍 말랐다

해도 일단 보이는 부분이 많으니 뭐, 섹시하다...라고 얘기할 수 있겠지만, 그런

여자가 위와같은 치마를 입었을 때는 그 중요부분(무릎 바로 윗부분)이 곧을 지는

몰라도 살이 없어서 양쪽이 너무나 떨어지게 된다. 그렇게 되면, 영...보기에 안

섹시해보이는 것이다. 그냥..그 다리 보면서,


        '음...좀 불쌍하게 말랐군....'


이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물론, 내 경우지만... :)


다시 말해서, 넙적다리가 안 보이면서도 아름답게 보이는 다리가 가장 이쁜 다리인

것이고, 그러한 요건을 충족할만한 다리를 가진 여자는 극히 드물다는 야그다.


여자들은 그러한 사실을 다 알고 있다. 하지만, 자신의 다리에 진짜 자신이 있는 여

자만이 무릎위 반뼘(또는 한뼘) 정도 올라간 치마를 자신있게 입을 수 있는 것이다.


남자들이여...내일, 자신의 여자친구에게 무릎위 반뼘(또는 한뼘) 올라간 치마를

입혀보고 살펴보자..자신의 여자친구의 다리가 노출에 의해 섹시했던 건지..아니면,

정말로 진짜로 참말로 이쁘고 섹시한 다리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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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즈인은 jusamos로부터 쪼금 중요한 정보를 얻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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