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nacht (꿈을꾸는밤@) 날 짜 (Date): 1995년03월09일(목) 07시15분00초 KST 제 목(Title): 흑흑흑...내가 호준인데... 음냐...제 이름이 "장 호 준"이걸랑요... 고기에 제 사진이 있다구요??? 으히~ 감동의 물결이...믿을 수 섧다~! 가서 확인해야징~^_^ 그름 뿌와이~ == 단기 4328년 3월 9일 이른 7시 15분 --'--{@꿈을 꾸는 밤@}--,-- == . 사랑은 너무나도 아름다와 아침에 눈부시는 햇살과 같아요.하늘에서 쏟아지는 햇살 이 나의 몸을 따뜻하게 감싸주죠.하지만,햇살이 비추어지지 않는 뒷면은 너무나도 춥고 어두워요.아직 햇살이 아침에 머물러있기 때문일까요?그래도 햇살은 옅게 어 둠을 비추어 나의 아픔을 덜어주고 있어요.조금만 기다리면 해가 중천에 뜨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