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nadia () 날 짜 (Date): 1995년03월06일(월) 12시17분42초 KST 제 목(Title): ** 3 이웃의 삶을 보살피고 나누는 삶을 산다면 세상은 얼마나 따뜻해 질까요. 세상을 눈으로만 보지말고 가슴으로 느낄 수 있다면 남의 불행마져 기꺼이 껴안을 수 있게 되는것입니다. 화가가 마음으로 그림을 그리고 음악가는 가슴으로 음악을 연주하듯 우리는 얼마든지 따뜻한 마음으로 세상을 만들어 갈 수 있는 것입니다. 신이 우리 인간을 이 세상으로 보냈을때에는 각자 역량에 맞는 삶의 길을 정해 주었지만 거기엔 고통의 길과 행복의 길도 있을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