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chaos (수리샛별) 날 짜 (Date): 1995년02월22일(수) 01시00분38초 KST 제 목(Title): 별자리 남성학 - 사수자리(11/23-12/21) [별자리 남성학] ⑪ - 사수자리(11/23 - 12/21일생) ------------------------------------------------------------------------------ 사랑을 하다 보면 그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거짓말을 해야할 때도, 눈 물을 흘려야 할 때도 있다. 그러나 이런 무기도 남성의 별자리에 따라 적절 히 사용되어야 효과가 있는 법. ◐ 사수자리(11/23 - 12/21일생) ◑ 「 여성의 거짓말을 멋대로 판단하고 그것이 오해를 불러일으킨다. 눈물에 는 무신경하므로 효과가 없다 」 불사신으로 반은 사람 반은 말이었던 케이론은 자유를 좋아하는 야생인이 면서 학문에도 정통해 있었다. 어느날, 제자가 쏜 독화살에 발이 찔린 케이론은 불사신을 프로메테우스 에게 양보하고 죽을수 있었다. 이런 신화를 가진 그는 용기와 재능에 축복 을 받았기 때문에 세상의 거친 파도를 헤쳐나가는 것은 식은 죽 먹기다. 여성의 거짓말은 육감으로 안다기보다 자신의 경험등에서 알아내려고 한다. 자신과 똑같은 성질을 가진 여성과 교제하고 있을 때는 거짓말이라는 것 을 알아도 다른 성질을 가진 여성과 교제하고 있을 때에는 틀린 판단을 내 리기 쉽다. 그이와 자신의 성질이 확연히 다를 때는 그때 그때의 당신의 감 정의 움직임, 생각을 말해주는 습관을 가지지 않으면 오해만 축적될 것이다. 여성의 눈물에 관해서는 대단히 무신경. 결론을 내리기까지의 시간과 이 에 따른 행동이 빠른 그이. 이미 결정해버린 일로는 울어도 달라지지 않기 때문에 그에게는 효과가 없다. ⊙ 절대 용서 하지않는 여자의 거짓말 여성의 기본적인 인격을 의심하게 하는 거짓말은 용서할 수 없다. 그는 정말로 생각한 것과 느낀 것을 스트레이트로 퍼붓고 싶은 야성적인 인간. 때문에 여성이 허영이나 자존심 때문에 진실이나 본심을 숨겨버리는 거짓말 을 대단히 싫어한다. 따라서 그에게 있어서는 거짓말을 하기 보다는 그 시 점에 바로 진실을 밝히는 편이 좋을 것 같다. 안심하고 모든 것을 맡겨버리 는 편이 그와 잘되는 길이다. ⊙ 이런 식의 말이나 행동에 약하다 - 지는 석양을 향해 보며, 그 아름다움에 눈물 흘리면 약해진다 와일드한 그에게는 여성도 와일드해져서 함께 알프스에라도 오를듯한 파 워가 필요해진다. 그리고 지는 석양을 함께 보면서 대자연의 아름다움에 눈 물 흘린다. 함께 이러한 경험을 할 수 있다면 대성공! 또 여성앞에서는 관대 한척 하고 싶어하는 그이기 때문에, 기회가 있을 때마다 용서해준다고 말하 기를 좋아한다. 그리고 일단 유사시 강자를 누르고 약자를 도와주는 수퍼맨 이 되고 싶은 바람이 있는 그이. 곤란한 일이 있다면 어드바이스를 구하고, '역시 당신은 최고'라고 추켜세워주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