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chaos (수리샛별) 날 짜 (Date): 1995년02월22일(수) 00시57분20초 KST 제 목(Title): 별자리 남성학 - 사자자리(7/23-8/22) [별자리 남성학] ⑦ - 사자자리(7/23 - 8/22일생) ------------------------------------------------------------------------------ 사랑을 하다 보면 그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거짓말을 해야할 때도, 눈 물을 흘려야 할 때도 있다. 그러나 이런 무기도 남성의 별자리에 따라 적절 히 사용되어야 효과가 있는 법. ◐ 사자자리(7/23 - 8/22일생) ◑ 「 거짓말에는 웃으며 넘길 정도로 관대하지만 마음은 화가 가득하다. 눈물에는 사랑스러움을 느끼는 타입 」 제우스의 처 헤라는 네메아의 사자를 헤라클레스에게 보냈다. 헤라클라스 는 사자를 목졸라 죽이고 그 강한 사자를 모피로 만들어 몸에 걸쳤다. 이런 신화를 가진 사자자리 남성은 마음이 세세하고 쟁취하는 대담성을 지녔다. 마음이 넓고 포용력도 풍부하지만 여성의 거짓말은 그로서는 당연히 용서 할 수 없다. 그러나 '남자 성질에 거짓말 정도로 화를 냈다'는 따위로 생각 되어지고 싶지 않기 때문에 '어허 그래 역시 거짓말이구나 하하!!'라고 웃어 넘기려 할 것이다. 그러나 마음속은 분노로 가득. '좋았어 용서해 줄께'따위 로 생각했다면 큰 오산이다. 단 여성의 눈물에는 사랑스러움을 느끼는 그이. 꼴도 보기 싫다고 느낀 여성에 대해서도, 눈시울이 뜨거워져 버릴 것이다. '정말로 화나게 했다'고 느꼈다면 우선 눈물로 빰을 적시는 편이 급할 때 곤경을 타개할 수 있다. 이론으로 자신의 정당성을 주장하는 것은 더한층 화를 증폭시킬 뿐이기 때 문에 주의해야 한다. ⊙ 절대 용서하지 않는 그녀의 거짓말 애인보다도 늘 우위에 서있고 싶은 그는 어떤 거짓말을 포착해도 그 정도 는 마음에 두고 있지 않는 듯 행동한다. 그러나 실은 누구보다도 상처받았 기 때문에 발각될 가능성이 있는 거짓말은 있는 힘을 다해 피해가고 싶은 것이다. 특히 그를 화나게 하는 것은 그와 쌓아올린 지금까지의 관계를 깨 뜨릴 듯한 거짓말. 자신 이외에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는 남성이 있다면 '나는 언제라도 양보 한다'라고 말한 패기를 가지고 살아 가고 있기 때문에 그 외에 다른 남성이 있는 듯한 거짓말은 절대 해서는 안된다. ⊙ 이런 식의 말이나 행동에 약하다 - 침대에서의 부끄러운 눈물, '당신이 처음이다'라는 태도에 약하다 그는 아무리 생각해도 자신이 나쁘다고 느낀 경우조차 솔직하게 사과하는 일이 거의 없다. 그런 까닭에 싸웠을 때 잘못하지도 않은 여성쪽이 눈물 흐 리면서 사과해 준다면 대감격. 또 마지막 일보를 여성에게 결정케 하고 싶 은 마음이 있다. 처음 베드신에서의 부끄러운 눈물은 그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는 묘약이다. '나에게 당신이 처음이다!'라는 연기가 중요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