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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NiceJoe (펭귄탄기사)
날 짜 (Date): 1995년02월16일(목) 11시26분53초 KST
제 목(Title): 키큰 여자 or 작은 여자?



흠 둘다 경험이 있긴 하지요...171도있었구 (자기주장이..)

159도 있었으니깐 ( 이것두 자기 주장임...난 여자말이라문 다~~믿어서)

일단은 키가 정확히 170이면 제 눈높이라서 잘아는데..요즘은 하이힐이 많아서 

헛갈려요..그 유명한 8cm 굽도 경험해봤으니깐,...(그 마술같은 위력!!!!

글쎄 어깨밖에 안오던 애가 눈높이로 부상....!!! 뭔가 바라는게 있어서 그랬나??)

키가 작으면 제일 매력이 귀엽다는 거죠...가끔 키작다구 툴툴 대기두 하구...

가끔 길가다 잃어버려서 문제지만... (그래서 안구다녀야 해요...아 괴롭다. 
스텝두 안맞는데...)

키가크면 오히려 저한테는 부담일 때가 많더군요..그쪽도 힐을 못신으니..투털대고

아니 170넘는 사람이 힐까지 신으면...눈높이가 높아져야하니깐...

어깨에 손 올리기두 불편하구....그래서..키에따라 손올리는 테크닉이 조금 다름..

그런데 뭐 키가 문제라기 보다는 사람이 문제니깐...

키는 상관 없어요...뭐.. 몸매도 뭐 별루 신경 안쓰구...

단지 센스가 있어서 이야기를 잘 풀어갈 수 있고...서로 마음이 통할 수 있으면

좋은 거죠....

각자의 타입이 있는것 같아요..뭐 사회적 기준이 어떻다기보단...

전 귀여운 사람이 좋던데.......(제키가 182라서 문제긴 하지만...)
NiceJoe 는 참신합니다. (한 일년에 두번쯤?)
NiceJoe 는 멋집니다. (제가 보면 무지무지)
NiceJoe 는 꿈을 실현합니다. (흠.. 야한꿈이라면)
NiceJoe 는 넓은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손수건 만큼 넓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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