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nacht (꿈을꾸는밤) 날 짜 (Date): 1995년02월16일(목) 09시40분01초 KST 제 목(Title): 키작은 여자!? 나는... 메리도 키가 아주 작다. 머...그렇게 작다는 건 아니구... 아니지...15X정도면 작은 많이 작은가?? 하여튼...메리가 키작다구 불평하는 소릴 가끔 듣는다. 하지만 그런 소리가 오히려 귀엽게 들린다. 작은 키라서 내 옆에 델구 다니기 좋구.. (어깨루 감싸주믄 쏘옥~ 들어온당~) 글구 냐암...그거 있잖아요..그래요..안아주는거..그때두 쏘옥~ 들어와요. 또,눈을 귀엽게 치켜뜨며 나를 곱게 째려볼 때,넘넘 귀엽구... 내가 좀 키가 크니깐(머..176이지만..) 메리의 표정을 모두 볼 수 있구.. œ여하튼...여러가지 장점이 있당.. 단점이라면야... 키가 서로 좀 차이가 나서 스텝맞추기가 쫌 힘들다는거..(이젠 잘 맞아용~) 글구...냐암...또 그거 있잖아요...쪽~...(음냐~~ 소리지르지 마요~!!) 아마 그거 할 때...영화에선 발뒷꿈치를 드는 장면만 보여주던데... 남자가 다리굽히는 장면은 없나?? 그렇다구 이상한 생각말구욧~!! 냐암..그런 것 같네요. 키가 작다구 단점이 보이는 것은 없는 것 같은데.. 난 키 큰 여자보단 키 작은 여자가 좋드라..머.. (어차피 한 명 밖엔 없지만..히히~~~) 그럼 이만...오랜 만에 꾸미였어요~~ == 단기 4328년 2월 16일 이른 9시 39분 --'--{@꿈을 꾸는 밤@}--,-- == 사랑은 너무나도 아름다와 아침에 눈부시는 햇살과 같아요.하늘에서 쏟아지는 햇살 이 나의 몸을 따뜻하게 감싸주죠.하지만,햇살이 비추어지지 않는 뒷면은 너무나도 춥고 어두워요.아직 햇살이 아침에 머물러있기 때문일까요?그래도 햇살은 옅게 어 둠을 비추어 나의 아픔을 덜어주고 있어요.조금만 기다리면 해가 중천에 뜨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