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SGInut (...soar...) 날 짜 (Date): 1995년02월16일(목) 02시11분31초 KST 제 목(Title): 쩝~~~ 키작은 뇨자와의 경험... 내가 학부때 만나던 뇨자들은 대개 키가 컸었는지 아닌지를 기억할수가 없다.. 곰곰히 생각해보면.. 좀 작은 애도 있었고...보통키도 있었던 같기도하다.. 내가 이렇게 기억을 잘 못하는 이유는 그당시 만나던 뇨자들에게서는 난 키가 중요한 요소가 아니었다... 그녕 친구...중간고사.기말고사가 끝난후 만나서..시내를 같이 쏘다닐수 있는 상대면 되었으니까.... 사실 얼굴만 조금 괜챦으면 되었고...성격만 나처럼 명랑쾌활총총이었으면 되었다.. 크크~~ 그러니..다리 각선미 이런 것도 나의 관심밖이 었다... 심지어..내가 한때 디게 조아했던 뇨자애도...다리가 어떻게 생겼는지.. 기억도 못한다.. 몸매는 좀 통통할만큼 좋았다는 것 밖에는.. 그녀의 그 이쁜 얼굴에 난 반했고...그녀의 섬세함에 반했었으니까.. 하지만...내가 대학원을 올라온후에는 사정이 급전했다.. 나의 뇨자를대하는..시각이 달라졌다...그때이후론 나의 뇨자는 말그대로 애인이었다..더이상 난 친구는 필요치않게 되었다.. (사실..학부때 사귀던 뇨자들...내가 사심없이 대하는 친구로 할라구해도.. 얘내들..조금 사귀면 곰방 내게서 친구이상의 것을 원해왔다.. 그당시 순진하기만했던..소어..<몇몇 예외빼구...> 그러면..헤어졌다.. 그후 난 깨달았다..남녀관계에..이런 팅으로 만나서는 친구라는 것이 아주 힘들다는 것을...그래서....난 원생이 되면서 나의 생각을 바꾸었던 것임..) -soar....... 쩝...야그가 본의아니게 또 길어진다... 다시 이어서 쓰겠다.. )))(( ~@-@~ Being a bird and SOARing up to the sky... O ove == ^Soar ==============================================ooO=====UU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