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july () 날 짜 (Date): 1995년02월15일(수) 18시43분27초 KST 제 목(Title): 내가 생각하는 단점들. 생활하기가 불편하다. 높은데 있는 물건 꺼내고 올려놓기가 힘들다. 항상 키를 의식하기 때문에 하이힐 신을래면 피곤하다. 모, 덕분에 다리는 날씬해지기도 하지만(하이힐 신음 다리 이뻐진다) 평균신장이 엄청 큰 신세대가 나타난 이후로 내 키가 넘 작은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우울증에 걸릴 염려가 있다. 나같은 보통키(?)도 스튜어디스 같은 직업은 가질 수가 없다. 키가 좀 지나치게 작을 경우에는 취직조차 안 된다. 사범대서두 안 받는댄다. 이건 키보다두 다리가 짧을 경운데 청바지를 사서 그냥 입을 수가 없다. 외국 브랜드라두 우리나라서 만든건 우리나라 사람 체형에 맞추기 때문에 바지 길이가 그리 길지 않은데 이거 자르고 입을래면 좀 그렇지 않을까? 근데 외국서 산 바지는 아무래도 자르지 않을수가 없었다. 흑흑..안 자르고 그냥 입을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근데 그러려면 난 지금 몸매에서 다리만 7~8센티 길어져야 했으니..쩝...) 음..그 외에 또 뭐가 있을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