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SGInut (...soar...) 날 짜 (Date): 1995년02월13일(월) 17시08분50초 KST 제 목(Title): "성발렌타인데이의 추억아닌 곤욕~~" 원래 어떻게 한국에 일부에서 잘못 알려진 것인지는 몰라도... 발렌타인 데이에 반드시 뇨자가 남자한테 사랑을 고백할 필요는 없다.. 미국만해도...남자나 뇨자나 아무나 사랑을 고백을 해도 되고... 머 평소에 연인에게도.. 또 한번 사랑을 확인하는 의미에서 카드나 선물을 주고 받기도 한다..(왜..이짜너?? 연인 간에는 아무런 의미없는날두..�.. 괜히 대단한 의미 그냥 부쳐가며..기념식하구..그러는거...'우리 만난지 100일 되는 날!'...우리가 처음 뽀뽀한지 1주년 되는 날...등등...) 발렌타인도 어쩜 그런 연인들의 의도를 잘 맞추며..이제는 세계의 명절(?)로 그 한자리를 굳혀가는 것 같다... 어쨋든 그랬는데.. 근데..내가 보낸 성발렌타인데이때는.대개.... 정말..때론 곤욕이 되기도 했다... 머...그냥 한 뇨자를 사귈때는 상관없었는데... 두 세 뇨자를 ... 동시에..(대개는 그리 의도적인 것은 아니었구...) 사귈때면.. 카드를 동시에..여러개 보내고... 따루 만나구 하는 것이...소어에게도.. 벅차곤 했다... 머 생일같은 개별적 기념일이거야.. 어차피 서루 다르니까.. 상관없지만... 이런 날이야.. 일년에 단 하루뿐이었으니...쩝~~~~~ ( X-mas같� 경우에는 그래도 이브날도 있고해서..꼭 12월 25일 안만나도 되기도 하지만....) 음...이제는 그럴 수도 없게 되었고...그래서..정말.. 아주 오랜만에.. 난 아주 편한 발렌타인데리는 보낼수 있게 되었다... (쩝~~~~이것을 보고..증말 좋아해야하나..아님..슬퍼해야 하나???) -soar.... 이제 바루 눈앞에 다가온 성 발렌타인데이를 보구..몃자 끄적여 봤다.. 그나저나... 같이 이 날을 보낼 분들이 지금 계시길 바랍니다..요로분.. :) )))(( ~@-@~ Being a bird and SOARing up to the sky... O ove == ^Soar ==============================================ooO=====UU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