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jusamos (그냥웃지요) 날 짜 (Date): 1995년02월09일(목) 17시08분34초 KST 제 목(Title): 뇨자의 가슴을 만진후 남자의 변!을 읽고.. 음냐~ 난 응아라구 생각하구 들어갔는데...소아님이 어캐 아셨을까? 안에서 나보구 막 뭐라구 그러셨네..에구 찔려라~ :p 대개 남자가 키스를 넘어서면서 다음 공략대상으루 가슴을 선택한다는 것은...이전 [경험]에서 나온바와같이 나의 경우에는 정도(바른길..??)이었다. 그런데, 가슴이 얼마나 크기에 눈에 가장 잘 띄게 될까??? 윤현숙정도는 되야.......히히히... 뭐, 너무 작아두 눈에 잘 띌래나???? 절벽이라서???? 내 경우에는 다 벗고있지 않은 경우를 제외하고는 가슴이 별로 눈에 띄지 않는다. 우히히히~~~ 그럼..다 벗었었따 는 야그인가?????? :p 근데..잡기두 좋다는거....흠....내 생각에는 할머니들의 늘어진 젖이 더 잡기가 좋을꺼라구 생각된다. 아마 한손에 그게 쥐어질꺼다. 손에두 딱 맞을꺼다..난 할머 니 젖에 대해서는 경험자가 아니지만, 내 상상력을 총동원하고 추리력을 동원해서 그간 만졌던 처녀젖과 비교 분석해보니...처녀젖은 가슴에 딱 붙어있어서 손을 바가 지 모양으루 해야 만져지고, 할머니 젖은 그냥도 쥐어지니...할머니 젖이 손에 딱 맞는다고 생각된다. 그리구...그 남자들의 야그에 대한 소아님 의견은 전혀 반박할 것이 없다. :) 아마..나두 그랬을꺼야...생각이 잘 안나지만 말야~ :p jusamos는 가끔 최고를 추구합니다!!! 키즈인은 jusamos로부터 쪼금 중요한 정보를 얻습니다!!! 만나면 좋은 친구일까아아아?..jusamos 주세이모스~~~~ 기쁨주고~ 사랑받는~ 제이유~ 세이모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