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SGInut (...soar...) 날 짜 (Date): 1995년02월06일(월) 03시08분12초 KST 제 목(Title): "센스있는 남자" 그럼 바루 윗글의 남녀의 그런 다툼은 왜 일어 났을까??? 남자 뇨자간의 다툼에는 그 발단이 이렇듯 3자가 보기엔.. 증말.. 시시하기만 한 것이다.... 알구 보면..뇨잔 자신이 말을 않해두 남자가 분위기로 해 주길 바란다... 세심한 남자.. 그런 뇨자의 기분을 잘 파악해 주는 센스 있는 남자를 기대한다.. 남자들은 이런 뇨자의 기본 심리만 만족 잘 시켜주면... 무척 자상한 남자로 인정 받을 것이다.... 그럼..위의 보기에서 같은 다툼의 발단을 볼때... 남자가 처음 한말... "이거 내가 해줄까??"같은 말 대신에... "XX야.. 내가 대신하고 싶어... 내가 할께..응??" 이런 식으로.. 하겠다는 의사를 보여야 한다... '해줄까?' 하는 표현은 너무... 정말 해 주는 것..즉 남이 딴 사람 선심써서 해주는 것 같기 때문에... 자기 남자한테 이런 말을 들으면 대개의 뇨잔 시로한다... 그래서 대개 불쑥..."괜챦아~~"하게 된다... 그런 것을 못하면서..'뇨잔 이해 못할 이상한 동물!'하고 매도해선 안된다.. 자기의 뇨잔 자기가 세심히 살펴 주어야지..누가 그렇게 살펴줄까?? 그런 것들을 다한 후에야.. 뇨자한테서 사랑을 바라는 것이 남자의 도리가 아닐런지?? 어쨋든 남자들..뇨자의 '괜챦아~~'가 진짜가 아닌 경우가 많음을 인지하라... -soar.... 뇨자가 무거운 가방을 들고 갈때... "무거워? 들어줄까?"하지말구 말없이 조용히 그 가방을 들어주며..씨익 웃어주는 작은 성의에 뇨잔 의외로 큰 감사와 사랑을 ..그리고 어떤 면에선 신뢰를... 남자에게서 느낌을 알자... :) 그러는 소어는?? 하군 묻진 마아!! 내 뇨자친구들은 나한테서 그런거 다들 포기들 했었으니까.. (멀리 갈 것도 없이 위의 고대,설대,연대어쩌구한 글만 보라구~~) 그래서 아는 것은 쉬워두 실천하는 게 어렵다쟎아~~~ 쩝~~~~ )))(( ~@-@~ Being a bird and SOARing up to the sky... O ove == ^Soar ==============================================ooO=====UU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