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KennyG (Kenny G) 날 짜 (Date): 1995년01월27일(금) 21시49분19초 KST 제 목(Title): Re:뇨자의 가슴을 만진 후... 어색한 분위기를 얼버무리는 것 보다는, 그것이 자연스러운 행동이라고 말로 설명을 해 주는 것 보다는, 그냥 그게 너무도 자연스러운 것 처럼 아무렇지도 않게 행동하는 것도 한 방법이 아닐까 해요. 여자의 얼굴이 사색이 되었더라도 전혀 모르는 척 하고... "가슴이 작구나. 난 작은 가슴을 가진 여자가 좋더라..." "젖소야 풍선이야? (cite:주세이모스님의 글) "어...형상기억합금이네..." 등 소감을 얘기해 주는 것도 한 방법임. 대부분의 한국 여자는 가슴에 자신이 없기 때문에 불안해 하거든요... -- 이론에만 밝은 K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