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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pinokio (숯검뎅이)
날 짜 (Date): 1995년01월27일(금) 17시43분09초 KST
제 목(Title): 짝사랑..





물로 가슴 아프죠....

그저 해바라기 처럼 바라만 봐야하니까....

근데 더 슬픈거....

그렇게 짝사랑하던 사람과 드디어 아기다리 고기다리던...

만남을 시작하고보니...내가 그동안 지켜보며 생각햇던 사람이 아닐때..

으아.....이것두 얼마나 슬픈데요....

아니 이 사람...내가 생각했던 것과 넘넘 다르넹......에구구..

이거 경험담이냐구 물음....노우라고 자신잇게 말몬하겠넹...

헤헤..........그러니 넘 가슴에만 묻고 짝사랑만 하지 말구..

터놓구 야그합시당~~~~


        ** 바다의.깊이를.재기위해.바다로.내려간.소금인형처럼.
           당신의.깊이를.재기위해.당신의.피속으로.뛰어든.나는.     
           소금인형처럼.흔적도.없이.녹아.버렸네........피노키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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