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nacht (꿈을꾸는밤) 날 짜 (Date): 1995년01월27일(금) 07시48분18초 KST 제 목(Title): z꾸미는 이상무! 히~여러분들 안냥하세요~ 음냐...꾸미는 메리랑 잘 지내구 있어요. 넘 걱정마세용~! 그럼 이만. == 단기 4328년 1월 27일 이른 7시 49분 --'--{@꿈을 꾸는 밤@}--,-- == ] 사랑은 너무나도 아름다와 아침에 눈부시는 햇살과 같아요.하늘에서 쏟아지는 햇살 이 나의 몸을 따뜻하게 감싸주죠.하지만,햇살이 비추어지지 않는 뒷면은 너무나도 춥고 어두워요.아직 햇살이 아침에 머물러있기 때문일까요?그래도 햇살은 옅게 어 둠을 비추어 나의 아픔을 덜어주고 있어요.조금만 기다리면 해가 중천에 뜨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