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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iLUSiON (뻥뚤린가슴)
날 짜 (Date): 1995년01월22일(일) 00시42분35초 KST
제 목(Title): 참을수 없는 존재의 고통



이불속에 머리박구 저여자가 날 괴롭혀요 꺼이꺼이 
난 그녀를 사랑한단 말이에요 꺼이꺼이 
난 그녀땜에 죽고시퍼요 꺼이꺼이 하지말고

이렇게 하면 어떨까요.
"고통씨, 제발 절 버리지 말아주세요."
"고통씨 , 저의 사랑을 받아주세요."
"고통씨, 저랑 결혼해주세요."

제 생각엔 고통님과 여자의 관계가 꺼꾸로 뒤집혀져야 더 괜챦을것같은데 왜
이불속에 들어가서 숨어있어요? 빨리 나와서 그 여잘 고통님의 껄로 하시기
바랍니다. 

여자란 추풍낙엽같은거지요. 낙엽이 떨어지면.. "응..뭐가 떨어지네."
낙엽이 안떨어지면 "어잉.. 아직 때가 안나?"
그러다보면 결국엔 떨어짐니다. 
밑에서 입 "아~~~"벌리고 있다가 그때 먹으면 되쟎아요.
간혹 콧구멍으로 들어가 제체기를 할때도 있지만.

아지야! 넌 좀 저리가.왜 허구헌날 넌 내발등에다가 비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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