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romeo (너의로미오��) 날 짜 (Date): 1995년01월14일(토) 16시33분41초 KST 제 목(Title): 주아찌께.. 씨그네쳐에 관해서 주아찌.. 그 해커가 지X발광을 하는건 주아찌가 너무 유명해서 약올라서 그러는 걸꺼에여... 아찌글이 어때서여? 난 재미있기만 한데.. 전혀 신경쓰지 마세여.. 그 X랄같은 해커.. 무슨일 벌이면 (아이디를 삭제해버린다던가) 시솝아찌한테 말하믄 하나더 줄텐데여 모.. 글구 키즈의 모든사람들은 다 아찌편이란거 명심해시구여.. 근데 해커자식 굉장히 치사하게 논다. 남자고 고C가 달려있으면 당당하게 모습을 드러내고 떳떳하게 놀것이지 치사하게 그게 모냐... 주아찌 걱정 마시구여.. 마음편하게 가지세여..:) 글구 아찌이름은 고민유부남" 보다는 "바람둥이 유부남" ... 윽 그건 7글자라 안된다.. 암튼 그쪽으로 이름을... 흐흐흐 아찌 파이팅!! 로미 너를 처음 만나던날이 생각난다. 난 너의 빠알간 두 볼에 이끌려 마침내 너의 맑은 두 눈동자속으로 빠져들어갔었지. 그날 난 달빛아래서 너의 두 손을 꼬옥 잡고 너를 사랑한다고 말했었고.. 너는 두 눈을 감고 살며시 나의 어깨에 기대었었잖아. 아마 그날은 다시 돌아오지 않을꺼야. 이미 내곁에 없는.. 눈물속의 너를 그리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