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Nfriendship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목록][이 전][다 음]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nacht (꿈을꾸는밤��)
날 짜 (Date): 1995년01월12일(목) 23시45분27초 KST
제 목(Title): 드!디!어!


이제 그녀가 온다.
이제 하루도 안남았군.
지금쯤 곤히 잠들어 있을 거다.
아니..흥분해서 잠을 제대로 못잤는지도 모르겠다.
이제 6개월...그녀와 함께할 수 있다.
정말 꿈만 갔다.
기다리던 2개월이 그렇게 지나가고..
이제 그녀와의 만남이 하루도 남지 않았다.
얼마나 기쁜지...
마음이 너무나 들떠서 뭘해야 할 지...
그럭저럭 바쁘게 지내보려하지만
그저 떠오르는 것은 그녀의 웃는 얼굴 뿐.
공항에서 처음 그녀를 만나면
포근히 감싸주고 입맞춰줄거다.
이제...드!디!어!

== 단기 4328년 1월 12일 늦은 11시 42분 --'--{@꿈을 꾸는 밤@}--,-- ==

<<셈글>> 메리와 꾸미의 만남 17시간 18분 전.

사랑은 너무나도 아름다와 아침에 눈부시는 햇살과 같아요.하늘에서 쏟아지는 햇살 
이 나의 몸을 따뜻하게 감싸주죠.하지만,햇살이 비추어지지 않는 뒷면은 너무나도
춥고 어두워요.아직 햇살이 아침에 머물러있기 때문일까요?그래도 햇살은 옅게 어
둠을 비추어 나의 아픔을 덜어주고 있어요.조금만 기다리면 해가 중천에 뜨겠죠?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 목록][이 전][다 음]
키 즈 는 열 린 사 람 들 의 모 임 입 니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