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elantra (~~ELANTRA~��) 날 짜 (Date): 1994년12월31일(토) 00시13분35초 KST 제 목(Title): 아고...세상에는 왜 이리 아픈 일이 맣많을 까??? 그럴 바에는 아예..냉정히 이 세상을 차갑게 사는것도 한 방법인거 같다... 위의 무제를 일고 있노라면 ... 그러구 요즘의 러브보드의 경향이 너무 침체 되어있다.. 적어도 내가 키주를 시작한 이래로 가장 우울한 야그들이 올라오는거 같다... 한해의 마지막이라서...한해를 회상하다보니 그런것일까???? 아니면 겨울은 이별과 아픔의 계절인가... 추워서 다들 옆구리가 쓰린 가보당~~~ #######ELANTRA는요~~~~######################################################### ##########항상 모든 일에 다음과 같은 자세로 임하려고 합니다...################# ###############여러분들 이 순 신 장군님 아세요??????########################### ###################그분이 훌륭했던 점중에 "백의종군"이 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