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nacht (꿈을꾸는밤) 날 짜 (Date): 1994년12월29일(목) 02시18분03초 KST 제 목(Title): 고민중..님의 일...슬프다.. 왜 그런지 몰라도.. 사람들은 이젠 더 이상 순수할 수 없나보다. 순수한 사랑들은 영화에나 있다.. 하지만...난 그렇게 살고 있는데.. 적어도 나의 인생 3가지 목표는 항상 지키고 살고 싶다. 하나라도 어긋남이 없이... 왜 사람들은 순수해질 수 없는걸까? 과거가 그렇게도 중요한 것인가? 만약 그사람을 진정으로 사랑한다면 그사람의 진실과 단점을 모두 포용해줄 수 있어야 할텐데.. 요즘 사람들의 사랑은...그런게 아닌가 보다. 난 적어도 내가 가장 옳은 일을 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적어도 내 인생에 후회는 없다. 그저 반성이 있을뿐.. 그러나 내 삶을 바꿀 생각은 추호도 없다. 남들을 이해하며 살아갈 순 있지만.. 언젠가 모든 사람들이 순수한 사랑을 할 수 있는 날이 올까? 과연...그런 사랑은 어디에 또 있을런지.. == 단기 4327년 12월 29일 이른 2시 16분 --'--{@꿈을 꾸는 밤@}--,-- == 사랑은 너무나도 아름다와 아침에 눈부시는 햇살과 같아요.하늘에서 쏟아지는 햇살 이 나의 몸을 따뜻하게 감싸주죠.하지만,햇살이 비추어지지 않는 뒷면은 너무나도 춥고 어두워요.아직 햇살이 아침에 머물러있기 때문일까요?그래도 햇살은 옅게 어 둠을 비추어 나의 아픔을 덜어주고 있어요.조금만 기다리면 해가 중천에 뜨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