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Taika (달말술휴업��) 날 짜 (Date): 1994년12월23일(금) 16시32분04초 KST 제 목(Title): 자연류 여자친구의 생일때나 크리스마스때 언제나 호기를 잡아 무드를 만든후 무엇인가를 해보려 했다. 하지만 감정의 흐름을 추월한 과장된 행동은 오래 지속되지 못하는 것. 그럴 때 마다 죄책감과 이유엄는 멀어짐이 나의 정신을 괴롭혀 왔다. 항상 남는것은 내가 아직 어리다는 느낌과 변화에 대한 욕구. 지금도 아직 미숙하지만 최대한의 관심과 사랑으로 분위기를 조성한후 자연스러운 감정의 격발을 기다리는 것이 나의 자세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