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pinokio (나무인형) 날 짜 (Date): 1994년12월21일(수) 13시40분27초 KST 제 목(Title): 뤼]사랑. 위에서 열거하신 내용들은.. 사랑이라기 보다는...결혼에 가깝지 않나요... 흠.....사랑이 뭐길래~ ** 바다의.깊이를.재기위해.바다로.내려간.소금인형처럼. 당신의.깊이를.재기위해.당신의.피속으로.뛰어든.나는. 소금인형처럼.흔적도.없이.녹아.버렸네........피노키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