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nacht (꿈을꾸는밤��) 날 짜 (Date): 1994년12월20일(화) 03시54분47초 KST 제 목(Title): 위의 게스트님께... 종족번식을 위한 감정의 노리개라.. 후훗... 그것은 자신이 생각하기에 달린 것인데.. 음...게스트님께서 그렇게 생각하시다면.. 전 정반대입니다. 자신의 꿈이라...제가 알 수는 없겠지만.. 사랑이라는 감정이 없이 세상을 혼자서 살아나갈 수 있을까요?? 자신의 꿈,이상,현실...모두 좋습니다. 하지만 인간으로서의 정을 잃고서 그저 이성에만 매달려 무엇인가를 하시려 한다면 그것은 엄청난 고독과 좌절을 가져다 줄지도 모르지요. 때로는 자신의 인생을 옆에서 보아주고 잘못되었을 때는 바로 잡아줄 수 있고 힘들때는 같이 도와줄 수 있으며 항상 자기 자신과 같이 느끼는 누군가가 바로 이 세상에 존재한다면 그것만큼의 행복이 있을까요? 같은 하늘 아래 존재함으로써 웃음지을 수 있고 서로를 생각하면서 행복을 찾을 수 있으며 함께함으로써 누구도 부럽지않은... 그러한 감정이 또 있을까요? 이성..중요합니다. 하지만... 감성이 없는 인간 또한 로봇에 불과한 것이 아닐까요? 어느 쪽도 치우쳐서 이로울 것은 없습니다. 그럼 이만.. == 단기 4327년 12월 20일 이른 3시 53분 --'--{@꿈을 꾸는 밤@}--,-- == 사랑은 너무나도 아름다와 아침에 눈부시는 햇살과 같아요.하늘에서 쏟아지는 햇살 이 나의 몸을 따뜻하게 감싸주죠.하지만,햇살이 비추어지지 않는 뒷면은 너무나도 춥고 어두워요.아직 햇살이 아침에 머물러있기 때문일까요?그래도 햇살은 옅게 어 둠을 비추어 나의 아픔을 덜어주고 있어요.조금만 기다리면 해가 중천에 뜨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