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nacht (꿈을꾸는밤熹) 날 짜 (Date): 1994년12월13일(화) 21시22분55초 KST 제 목(Title):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여자!?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여자... 그것은 다름아닌 자기가 사랑하는 여자가 아닐까? 대개 사람들은 사랑하는 연인들을 보며 미모나 물질들으로 평가하려는 것을 보게 된다. 하지만 내 생각은 다르다. 남들이 어떻던지.. 내가 사랑하는 사람은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존재인 것이다. 그녀는 둘일 수 없다. 오직 하나의 소중한 존재로서 나를 사랑해주고 있는 것이다. 이토록 사랑이란...얼마나 아름다운 일인가?? 그런 그녀는 세상에서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보석인 것이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고,귀엽고,사랑스럽고,요염하고,이쁘고, 애교스럽고,장난끼 많고,안아주고 싶고,뽀뽀해주고 싶은... 그러한 모든 가치에서 최우선의 존재인 것이다. 누군가 나에게 나의 메리의 외모가 어떠냐고 묻는다면.. 난 자신있게 대답할 수 있을 것이다. "메리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워요." 하고 말이다. 정말로 메리를 너무너무 사랑하니깐.. 메리는 내 모든 것과도 바꿀 수 있는 단 하나의 가치이다. == 단기 4327년 12월 13일 늦은 9시 22분 --'--{@꿈을 꾸는 밤@}--,-- == 사랑은 너무나도 아름다와 아침에 눈부시는 햇살과 같아요.하늘에서 쏟아지는 햇살 이 나의 몸을 따뜻하게 감싸주죠.하지만,햇살이 비추어지지 않는 뒷면은 너무나도 춥고 어두워요.아직 햇살이 아침에 머물러있기 때문일까요?그래도 햇살은 옅게 어 둠을 비추어 나의 아픔을 덜어주고 있어요.조금만 기다리면 해가 중천에 뜨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