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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bret (뽀골뽀골%%熹)
날 짜 (Date): 1994년12월11일(일) 17시05분14초 KST
제 목(Title): Re]오빠야~!



오빠야 님의 글을 읽어나서 느낀감정을 말해볼께요.

오빠야님은 아직 순수하다는것....

상대에게 느끼는 그 무엇을 선택하려고 하는 면에선 순수하다고 생각

하고 싶군요. 

그리고 아직 여리다는것....

테크닉...키스 포옹등의 어떤것 그리고 분위기등에 무척 좌우된다는 것은

아직도 그사람이 여린심성을 갖고 있다는 의미라고 보입니다.


두 사랑사이에서 방황하는 모습....이 보기 안쓰럽군요.

어느사람을 선택하더라도 그건 오빠야님의 선택이기때문에 존중되어야

하겠지만, 한가지 명심하실것은 이제 더이상 선택의 기회는 없다는 것이지요.

어쩌면 선택당해야하는 나이가 될지도 모르지요.. 오빠야님의

자신이 아닌 다른 무엇에 의해서.... 


사랑은 감정이 아닌 의지랍니다.... 



최선의 선택을 하시길 바라며...

   p_n__n__----- _______         * *  *  *   bret@land.Postech.co.kr       
  d ___--__| HH||  bret `---.* *                                        
  _T-------'___-|___________|               달리자 달리자꾸나~~!
 'o=o ()()()--'  o=o`---'o=o                끼야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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