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nacht (꿈을꾸는밤熹) 날 짜 (Date): 1994년12월10일(토) 01시40분38초 KST 제 목(Title): 진정한 사랑은 오직 시작만이 있을 뿐... 요즘... 아픔님이나...우유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생각하는 것이 많아졌다. 이제 내년... 모든 것이 결정되어 버릴지도 모르는... 난 이제 어떤 기로에 서있다. 아직 결정하진 않았지만.. 결정되지도 않았지만.. 난 결정하고 싶지도 않다. 아니..결정되더라도 나의 길은 하나... 오직 그녀를 위한 모든 삶... 진정한 사랑엔 끝이란 없는 것... 죽음이 우리를 갈라놓을 지라도.. 비록 그녀가 나를 떠날지라도 난 그녀를 떠나지 않을꺼다. 언젠가 세상에 같이 존재하는 한... 다시 만날 수 있을 것이므로.. 비록 다른 사람에게 갈지라도... 어디에선가 지켜보고 있을것이다. 그녀가 힘들 때...옆에 있어줄 수 있도록... 그녀를 위한 사랑의 마지노선이고 싶다. 하지만...이것이 이미 포기한 듯하게 보인다면 오산이다. 포기라니..당치않다.. 끝까지...결코 포기하지 않는다. 나에게 좌절은 없다. 내가 비록 쓰러져도...내일의 태양은 뜨고 뜨거운 여름은 다시 온다. 어쩌면 사람들이 비웃을지도 모르는 일이다. 하지만... 그들의 현실과 나의 현실은 다르다. 그들이 생각하는 꿈이 나의 현실일수도 있는 것이다. 아마...내년이 되면 그녀와 영원을 약속해야지. 그리고 내 곁에 붙잡아둘 것이다. 사랑의 밧줄로 꽁꽁 묶어서 말이다. 하하!! 아마..스스로 풀지않을꺼다. 글구 가서 말해줘야지... "넌 내 사랑의 포로야~" 후후훗... 행복 뿐...고통은 없다. 비록 헤어질지라도 다시올 만남을 위해... 비록 아플지라도 따뜻한 추억을 위해... 비록 멀어지더라도 함께할 사랑을 위해... 오늘도 영원을 향하여...알 수 없는 들뜬 열기를 띄고... 나의 인생의 목표를 향해...꿈,사랑,순수... 달려간다. == 단기 4327년 12월 9일 이른 1시 40분 --'--{@꿈을 꾸는 밤@}--,-- == 사랑은 너무나도 아름다와 아침에 눈부시는 햇살과 같아요.하늘에서 쏟아지는 햇살 이 나의 몸을 따뜻하게 감싸주죠.하지만,햇살이 비추어지지 않는 뒷면은 너무나도 춥고 어두워요.아직 햇살이 아침에 머물러있기 때문일까요?그래도 햇살은 옅게 어 둠을 비추어 나의 아픔을 덜어주고 있어요.조금만 기다리면 해가 중천에 뜨겠죠? |